지금 26살 처자입니다. 가슴이 어렸을때부터 큰편이었는데 그 땐 나중에 어떤 결과를 가져다줄 지도 모르고 단순히 언니 옷을 입기위해 학교갈 때야 상관없지만 학원을 갈 때나 놀러갈 때는 가슴을 압박붕대로(중학교 3학년때부터 1년정도) 칭칭 감고 다녔습니다. 가슴이 밑으로 쭉 눌려서 감아지니까 쳐질거같다는 생각이 어린맘에도 들면서도 단지 언니 옷이 입고싶어서.. 그때가 한참 성장기였는데.. 그 이유때문인지 몰라도 가슴이 쳐진 편입니다. 가슴이 커서(무거워요 ㅠ_ㅠ) 그런 이유도 있지만 전 압박붕대로 너무 감은 탓도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모양도 너무 안이쁘거든요.. 심하게 쳐지진않았지만 나름대로 쳐졌다고 봅니다 모양도 안이쁜게 스트레스가 되고.. 제 친구중에도 가슴 엄청 큰 친구OO가 있는데 같이 목욕한 친구가 "야, OO는 가슴이 땅에 닿는다." ....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내 친구도 나보다 더 심한 애가 있구나 아무리 위안을 삼으려고해도.. 목욕탕가서 저만큼 큰 가슴인데 안쳐지고 확 모아진 가슴의 여자분이 제 앞으로 지나가면 참 부럽더라구요 솔직히 브래지어하면 가슴이 모아지니 골도 생기고 볼륨감있어서 친구들은 복받았다 부러워하지만 남자친구랑 잘 때도 어지간하면 브래지어를 안푸를려고하고 여성상위..를 남자친구가 원하는데 제가 안합니다 가슴 쳐진거 챙피해서.. 남자친구랑 거품목욕도 같이 하고 절 씻겨주기도하지만 아는지 모르는지 거기에 대한 말 한마디 없는데 혼자 괜히 챙피하고 내 가슴도 싫고.. 가슴 축소수술은 저희 이모가 했는데(외가쪽 가슴이 다 큽니다..;;) 이모는 쳐진 가슴이 아니었으니 그렇다치고 쳐진가슴도 올릴 수 있나요..?? 진짜 고민입니다 ㅠㅠ
가슴이..쳐졌습니다..ㅠ_ㅠ
지금 26살 처자입니다.
가슴이 어렸을때부터 큰편이었는데
그 땐 나중에 어떤 결과를 가져다줄 지도 모르고
단순히 언니 옷을 입기위해 학교갈 때야 상관없지만
학원을 갈 때나 놀러갈 때는 가슴을 압박붕대로(중학교 3학년때부터 1년정도)
칭칭 감고 다녔습니다.
가슴이 밑으로 쭉 눌려서 감아지니까
쳐질거같다는 생각이 어린맘에도 들면서도 단지 언니 옷이 입고싶어서..
그때가 한참 성장기였는데..
그 이유때문인지 몰라도 가슴이 쳐진 편입니다.
가슴이 커서(무거워요 ㅠ_ㅠ) 그런 이유도 있지만
전 압박붕대로 너무 감은 탓도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모양도 너무 안이쁘거든요..
심하게 쳐지진않았지만 나름대로 쳐졌다고 봅니다
모양도 안이쁜게 스트레스가 되고..
제 친구중에도 가슴 엄청 큰 친구OO가 있는데
같이 목욕한 친구가 "야, OO는 가슴이 땅에 닿는다."
....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내 친구도 나보다 더 심한 애가 있구나
아무리 위안을 삼으려고해도..
목욕탕가서 저만큼 큰 가슴인데 안쳐지고 확 모아진 가슴의 여자분이
제 앞으로 지나가면 참 부럽더라구요
솔직히 브래지어하면 가슴이 모아지니 골도 생기고 볼륨감있어서
친구들은 복받았다 부러워하지만
남자친구랑 잘 때도 어지간하면 브래지어를 안푸를려고하고
여성상위..를 남자친구가 원하는데 제가 안합니다
가슴 쳐진거 챙피해서..
남자친구랑 거품목욕도 같이 하고 절 씻겨주기도하지만
아는지 모르는지 거기에 대한 말 한마디 없는데
혼자 괜히 챙피하고 내 가슴도 싫고..
가슴 축소수술은 저희 이모가 했는데(외가쪽 가슴이 다 큽니다..;;)
이모는 쳐진 가슴이 아니었으니 그렇다치고
쳐진가슴도 올릴 수 있나요..??
진짜 고민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