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악!!!!!!!!!!!!!!!!1

땡그리2006.03.16
조회110

하악......... 우기가 남친 생긴걸 오늘에야 알았소...

 

제길쓴!!!!!!!!!!! 웨웨!!!!!!! 내가 요새 좀 뜸했다고.. 나만 몰랐나 보오.. ㅠ ㅠ

 

난 그적께 사랑하는 동생을 보내믄서 조낸 울었소,..

 

군대 보내는데.. 눈물 안 날 줄 알았건만.. 조낸 마니 흐르더이다..

 

죽는 줄 알았소.. 울다가.. ㅡㅡ^ 긍데 그때 내 눈에 들어온 것은!!!!!!!! 저기서 달려오는

 

예비 군바리 한놈...!!!! 우리 엄마를 조낸 쎄게 치고 지나갔소!!

 

디질라고.. 그 사람 많은 데서.. 야 이런 싸가지 없는 00야!!!! 이래떠니..

 

쳐다보더이다.. 결국 세워놓고 불렀으나.. 어머니의 간곡한 ... 부탁으로..

 

돌아 서면서.. 너 이따 나갈때 걸리면 죽어!!! 내 땡글한 눈을 더울 부릅떠줬소.ㅋㅋㅋ

 

내 원래 인상은 한 인상 하지 않소.ㅋㅋㅋㅋㅋ

 

그리고 우울해 있는데.. 그 와중에...... 어제.. 밤 10시경...

 

아는 오라비한테.. 문자 한통이 왔더이다..

 

"00아~오빠 젖었다~머해니?"

 

그래서.. "마니 젖었소???"일케..물었소..

 

"오빠... 뻑간다...'ㅡㅡ^ "오라비.. 죽을 꺼요???"

 

문자 없더이다.. 전화를 해쏘.. 조낸 환하게 받더니. 머라고 머라고..

 

ㅡㅡ^ 머래는 거야!!!!!! 00야!!!!! 뒤진다.. <-- 이래쏘.. 오라비한테..

 

그래떠니.. 오빠가 잘할께~ ㅋㅋ 조낸 귀엽소..

 

긍데.. 거기서 하는 말.. 29살 까지 시집 못가믄.. 오빠가 총대멜께.. 쌰발.....

 

ㅡㅡ 그것 말고도 충격 적인게.. 많소.. 어제 대략.. 주겨버릴뻔해쏘..

 

택시타고 안산 오라고 개지랄 떨길래... 저나 끊어버렸소.ㅋㅋㅋㅋ

 

글고 나서 아침에 문자 와 있더이다..

 

어제 오빠가 머라고 하디? 00아~잊어.. 술 먹으믄 다 그런거야..ㅋㅋㅋ

 

그래서 저나 했소.. 저나 꺼져있소!!!ㅋㅋㅋㅋㅋ

 

아하하하하하 오늘 저녁이 기대되오.ㅋㅋㅋ

 

말이 두서가 없소.. 한 2일 안들어와서.. 그냥 내 주저리주저리 들려 주고 싶었을 뿐이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