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말하는거 이해 못할때 많다. 정말 많~다. 남자친구한테 물었다. "오빠? 난 왜 정확히 말을 안해주면 이해를 못하지?" "네가 남의말을 받는성격에 아니라 그래.. 넌 사람말을들으면 받아칠라고그래" "그래서그런가?" 그저.. 내가못되서 그러겠거니 했다. 어제 울집에 놀러갔다.(현재동거중) 띠동갑인 12살짜리동생이 있는데 윤선생영어에서 선생님이 방문을했다. 동생에 대해 엄마한테 이러쿵 저렁쿵이야기하는데.. 공부를 안하려한다면서....거짓말까지한다고 까발렸다. 난리 났었다. 돈들여 공부시키는데.. 어린애가 거짓말까지한다면서;; 그러다 엄마와 단 둘의 시간을 가졌고 어렸을때 나의 이야기를 했었다. ^^ 무진장 공부하기 싫어했던 나.. 울엄마 갑자기 중학교때 과외선생님 이야기를하신다. 선생님왈: "으네는 남들보다 2배로노력해야되요. 머리가 나빠요.." 머리가 나빠요... ㅜ.ㅜ 머리가나쁘데요... 얼마나 나쁘면..ㅜ.ㅜ 글도 그때 수학점수 18점 받던거 과외해서 90점받았는데.... 왠지 사회생활하기 힘들드만 ㅋㅋ 대학때도얼마나힘들어했던지 ㅋㅋ 결국 중퇴했잖아`` 신문보다가 한자 못읽어서 공부할라치면 10분도 안되서 따분하고 죽겠드라.... 존심상해서오빠한테 말 안하려고했다. 나불거리기 좋아는으네. 결국 말해버렸다. 머리나쁜거 티난덴다.;;;;;;;;;;; 젠장. 얼굴도 안이쁜데 머리까지 나쁘면 어쩌라궁```2
어제엄마한테 들어버렸다.
남이 말하는거 이해 못할때 많다. 정말 많~다.
남자친구한테 물었다.
"오빠? 난 왜 정확히 말을 안해주면 이해를 못하지?"
"네가 남의말을 받는성격에 아니라 그래.. 넌 사람말을들으면 받아칠라고그래"
"그래서그런가?"
그저.. 내가못되서 그러겠거니 했다.
어제 울집에 놀러갔다.(현재동거중)
띠동갑인 12살짜리동생이 있는데 윤선생영어에서 선생님이 방문을했다.
동생에 대해 엄마한테 이러쿵 저렁쿵이야기하는데..
공부를 안하려한다면서....거짓말까지한다고 까발렸다.
난리 났었다. 돈들여 공부시키는데.. 어린애가 거짓말까지한다면서;;
그러다 엄마와 단 둘의 시간을 가졌고 어렸을때 나의 이야기를 했었다.
^^ 무진장 공부하기 싫어했던 나..
울엄마 갑자기 중학교때 과외선생님 이야기를하신다.
선생님왈:
"으네는 남들보다 2배로노력해야되요. 머리가 나빠요.."
머리가 나빠요... ㅜ.ㅜ 머리가나쁘데요...
얼마나 나쁘면..ㅜ.ㅜ
글도 그때 수학점수 18점 받던거 과외해서 90점받았는데....
왠지 사회생활하기 힘들드만 ㅋㅋ
대학때도얼마나힘들어했던지 ㅋㅋ 결국 중퇴했잖아``
신문보다가 한자 못읽어서 공부할라치면 10분도 안되서 따분하고 죽겠드라....
존심상해서오빠한테 말 안하려고했다.
나불거리기 좋아는으네. 결국 말해버렸다.
머리나쁜거 티난덴다.;;;;;;;;;;; 젠장. 얼굴도 안이쁜데 머리까지 나쁘면 어쩌라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