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황유선(27)이 벤처기업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황유선은 지난 1일 김대중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서 있었던 ‘벤처기업인회의’에서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99년 말 40대 유부남과 불륜설에 휩싸이며 KBS를 떠난 황유선은 최근 스타돔(대표 이성진)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하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황유선은 MTV의 새 미니시리즈에서 출연섭외를 받았다.
전 KBS 황유선 아나운서 벤처기업 홍보대사로 임명
황유선은 지난 1일 김대중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서 있었던 ‘벤처기업인회의’에서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99년 말 40대 유부남과 불륜설에 휩싸이며 KBS를 떠난 황유선은 최근 스타돔(대표 이성진)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하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황유선은 MTV의 새 미니시리즈에서 출연섭외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