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어서 벼르고 있었다. 근데 아직 극장에 소식이 없어 찾아보니 3월초에 했단다. 여긴 오지도 않는단 말인가! 상영하는 영화관을 뒤져보니 열에 하나 할까 말까 한다.. 내후년 명절에 티비에서 보기를 기다려야 한단 말인가.. 참으로 안타깝다.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은..꼭 보고야 만다.흐~
브로크백 마운틴
보고 싶어서 벼르고 있었다.
근데 아직 극장에 소식이 없어 찾아보니
3월초에 했단다.
여긴 오지도 않는단 말인가!
상영하는 영화관을 뒤져보니 열에 하나 할까 말까 한다..
내후년 명절에 티비에서 보기를 기다려야 한단 말인가..
참으로 안타깝다.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은..꼭 보고야 만다.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