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미럴...

나그네200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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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늠의 똥개...무게가 한 30킬로 나가는 개집을 겨우 끌어다 감나무와 담 사이 좁은 곳에 옮겨

줬드니만은 바람도 통하고 빗물 내려가는 길을 내준 개집 밑으로 기어 들가 하루종일 있구만...

 

평소에 괜찮은데 비온디 뭔 짖인지...

 

온몸에 흙탕니 미럴...니 미럴...

 

결국 개집 밑을 부럭끄로 막아 부럿네니 미럴...

 

그나, 어제 주식허면서 쇼을 허고 오늘은 5% 정도 수익나고 있네...

어제 원금에 50%씩 두 종목 박아갓고 손실난거 오늘 5%로 절반정도 손실을 줄였제...

 

작년 12월 부터 수익률이 35~50%사이을 왔다리 갓다리니 미럴...

 

오늘은 내가 가는 카페서 한 바탕 시끄럼드만...

그동안 쭉 추천주 올리면서 회원들한테 수익을 준 양반이 있는디 그 양반이 추천헌 종목이

4일간 밑으로 쭉쭉 빠지네...

 

그 양반은 당연히 잠수 타블고니 미럴...

 

그래갓고 그 양반이 손절 가격을 애기 안했다는게 주된 이유 였는데 운영진쪽에서 추천주

올릴때 손절매 가격을 제시 안허면 매수 허지 말라는 공지을 허드만...

 

왕초보도 있은게 그 말은 맞는 말이제...

 

난 당연히 주식은 손절은 없다 생각허고 매매에 임허면서 - 나면 바로 매도 허고니 미럴...

달리 손절이 없다는게 아니라 주가는 하늘도 모르는 것이고 나 같은 경우 고공행진허는

종목은 추천않고 바닥에서 기어 오르는 늠을 추천헌게 -나스 나도 일주일이면

매입단가에 오기 때문이제...

 

글기 때문에 난 손절매 제시 안헌다고 했지...

 

그랬드만은 카페 운영진 중 한명으로 추측하는데 내 말에 공감이 간다고 애기 허지만 결론은 '매매하실때 손절고려 않하시고 하시는 분이 있다면 투자하지마시기 바랍니다.'

 

이런식으로 나 처럼 손절매 안헐라면 주식 허지 말라네니 미럴...니 미럴...

꼬라지 나갓고 한 소리 해블려다 이참에 재가입한곳이라 분란 일으키기 싫드만...

 

위서 애기 했지만 난 작년 말부터 원금에 35~50% 수익 중인데 누가 더 고수가니?

1월 폭락장과 금번 폭락장에서도...

 

난 왕초보 면했지만 머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고 돈 따면 장땡 아닌가?

더군더나, 투자라니?

 

주식이 투자가?

도박판이지...

 

주식 깨나 해갓고 자칭 고수란 양반이 나름대로 룰이 있다는것도 모르면서 주식 투자 허지 말라?

니 미럴...니 미럴...니 미럴...니 미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