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에게 자신을 맞춰가는, 자신의 100%모두 바치는 사랑 or 상대방도 위하지만 자신도 위하는, 사랑에 대한 투자와 자신에 대한투자를 나눠하는 사랑 ------------------------------------------------------------------------------ 여러분은 어느쪽을 원하십니까. 물론 현실적인 생각을 한다면 두번째 사랑방법이 좋겠지만 자신의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한다면 첫번째 사랑방법이 좋을수도 있겠죠. ---------------------------------------------------------------------- 리플들이 순식간에 올라오는군요;; 그럼 약간 내용을 추가해서 질문을 다시 해볼게요^^; 첫번째 사랑방법의 경우, 물론 남김없이 후회없이 상대방에게 자신의 모든것을 주고, 내맡기고. 어떻게 보면 진정한 사랑을 하는 것이라 보이겠지만, 이경우 헤어질시에 자신에게 돌아오는 아픔은 배가됩니다. 그 아픔을 딛고 일어나 시간이 흐르고 새로운사랑을 전과 똑같은 방법으로 하고, 또 헤어지고, 아픔을 이겨내고, 또 사랑하고... 이렇게 반복하는 동안 아픔은 차츰 무감각해지고, 사랑의 감정또한 말라버리면서, 결국 '사랑'이란 단어 자체에 의문이 들게됩니다.. 두번째 사랑방법의 경우, 아래 리플들의 내용에서도 나왔듯이 이 사랑방법은 수박겉핥기식 사랑방법일수도 있으며, 또는 현실에 가장 알맞게 하는 사랑방법이라고도 볼수있겠죠. 사랑에도 신경을 쓰면서 자신의 길에도 신경을 쓰는... 하지만 상대방의 입장에서 본다면 그만큼 자신에게 애정이 없이 보일수도 있겠구요. 혹은, 역시 아래 리플에서도 나왔듯이 헤어질시 받는 아픔을 최소화시키기위한 겁쟁이의 사랑방법이기도 할테구요. 하지만 자칫 이런 이기주의적인 사랑방식은 사랑의 단면만을 맛보고 사랑 전체를 평가하게 되고, 그래서 사랑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게 될가능성이 있습니다. 좀 심하게 말한다면 요즘 말하는 '엔조이'의 원인이 될수도 있는 사랑방법이기도 할테구요. _ 위의 추가사항은 두가지의 사랑방법을 두번이상 반복했을시를 말하는겁니다. 두가지중 어느 한가지방법으로라도 해피엔딩을 맞이했다면 해당이 안되는 거겠죠^^; 과연 이런 특징들이 있는 두가지의 방법중 요즘 세상에 맞는 가장 적절한 사랑방법은 무엇일까요?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확실히 단정지을수는 없네요. 단지 제가 이기적이라 상처를 덜 받는 두번째 방법에 조금 끌린달까요? ^^;
두가지의 사랑방법(추가)
상대방에게 자신을 맞춰가는, 자신의 100%모두 바치는 사랑
or
상대방도 위하지만 자신도 위하는, 사랑에 대한 투자와 자신에 대한투자를 나눠하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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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느쪽을 원하십니까.
물론 현실적인 생각을 한다면 두번째 사랑방법이 좋겠지만
자신의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한다면 첫번째 사랑방법이 좋을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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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들이 순식간에 올라오는군요;;
그럼 약간 내용을 추가해서 질문을 다시 해볼게요^^;
첫번째 사랑방법의 경우,
물론 남김없이 후회없이 상대방에게 자신의 모든것을 주고, 내맡기고.
어떻게 보면 진정한 사랑을 하는 것이라 보이겠지만,
이경우 헤어질시에 자신에게 돌아오는 아픔은 배가됩니다.
그 아픔을 딛고 일어나 시간이 흐르고 새로운사랑을 전과 똑같은 방법으로 하고,
또 헤어지고, 아픔을 이겨내고, 또 사랑하고...
이렇게 반복하는 동안 아픔은 차츰 무감각해지고, 사랑의 감정또한 말라버리면서,
결국
'사랑'이란 단어 자체에 의문이 들게됩니다..
두번째 사랑방법의 경우,
아래 리플들의 내용에서도 나왔듯이 이 사랑방법은 수박겉핥기식 사랑방법일수도
있으며, 또는 현실에 가장 알맞게 하는 사랑방법이라고도 볼수있겠죠.
사랑에도 신경을 쓰면서 자신의 길에도 신경을 쓰는...
하지만 상대방의 입장에서 본다면 그만큼 자신에게 애정이 없이 보일수도 있겠구요.
혹은, 역시 아래 리플에서도 나왔듯이 헤어질시 받는 아픔을 최소화시키기위한
겁쟁이의 사랑방법이기도 할테구요.
하지만 자칫 이런 이기주의적인 사랑방식은 사랑의 단면만을 맛보고
사랑 전체를 평가하게 되고, 그래서 사랑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게 될가능성이 있습니다.
좀 심하게 말한다면 요즘 말하는 '엔조이'의 원인이 될수도 있는 사랑방법이기도
할테구요.
_
위의 추가사항은 두가지의 사랑방법을 두번이상 반복했을시를 말하는겁니다.
두가지중 어느 한가지방법으로라도 해피엔딩을 맞이했다면 해당이 안되는 거겠죠^^;
과연 이런 특징들이 있는 두가지의 방법중
요즘 세상에 맞는 가장 적절한 사랑방법은 무엇일까요?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확실히 단정지을수는 없네요.
단지 제가 이기적이라 상처를 덜 받는 두번째 방법에 조금 끌린달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