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반년으로 접어든 쏠로생활... 이젠 적응이 마니 되어 오히려 지금이 편합니다.. 헤어짐이후로 충격을 먹어선지 남자에 대한 거부감이 좀 생기더군여.. 남자봐도 남자로 안보이고 편한친구같은 느낌? 동성 같은 느낌만 드네여....이것도 큰일일세.. 나이는 차오르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쌓이는건..남자에 대한 외로움보다는... 자꾸 마음만 닫히는거보니.....참.....씁슬하네여..
반년으로 접어든 쏠로생활...
벌써 반년으로 접어든 쏠로생활...
이젠 적응이 마니 되어 오히려 지금이 편합니다..
헤어짐이후로 충격을 먹어선지 남자에 대한 거부감이 좀 생기더군여..
남자봐도 남자로 안보이고 편한친구같은 느낌?
동성 같은 느낌만 드네여....이것도 큰일일세..
나이는 차오르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쌓이는건..남자에 대한 외로움보다는...
자꾸 마음만 닫히는거보니.....참.....씁슬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