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들 코피터져 가믄서 셤 공부 할 때 쌔빠지게 컨닝 페퍼 만들어 축소복사까지 해서 완벽하게 컨닝할 준비해 놨는데, 시험 감독이 바로 내 옆에만 계속 맴돌아 페이퍼에 눈길 한번 줘 보지도 못하고 내 실력으로 시험 개떡같이 쳤을 때..
(더 짜증나는 건 페이퍼에 시험 답이 고대로 다 나와 있을 때..)
2. 한참 답 쓰다가 시계보니 엄청 시간이 많이 남아서 여유 부렸는데, 알고 보니 그 시계가 약이 떨어져 멈춰 있어서 결국 못 쓰고 나왔을 때...
( 더 짜증나는 건 다 못 쓴 답이 다 아는 문제면 죽고 잡다.)
3. 둘이 각각 컨닝 페이퍼 보다가 걸렸는데, 누구는 페이퍼만 압수 당하고 누구는 시험장에서 퇴출당할 때.. --;;;
4. 교수가 예상문제랍시고 찍어줘서 그것만 밤새도록 외웠는데, 교수가 배반의 똥줄을 땡겨 다른 문제 냈을 때...
5. 시험공부 할 때 퍼펙트하게 외운 거 서술식으로 나와 펜에 바람나도록 열씸히 쓰는데 갑자기 펜에 문제가 생겨 안나올 때. 그러다 눈치 살피며 옆에 사람한테 펜을 빌려 다시 답 적으려고 보니 외웠던 거 그새 다 까먹었을 때...
(더 짱나는 건 제출하면서 그 못썼던 답이 갑자기 떠오를 때.)
6. 공부 하나도 안하고 맨날 1등하는 칭구 옆에서 덕 볼 생각으로 시험보다가 흘끔흘끔 보며 답적었는데 후에 알고 보니 한 문제씩 밀려 적었을 때
( 더 짜증나는 건 교수가 알아채고 수업시간에 개망신 줄 때.)
7. 평소보다 진짜 열심히 시험공부 하다가 자질구레한 부분은 그냥 스치고 교수가 중요하다는 거 머리에 땜통(?)생기도록 외웠는데, 시험문제는 자질구레한 부분에서 나올 때...
시험~!! 이럴 때 짜증난다 1
(더 짜증나는 건 페이퍼에 시험 답이 고대로 다 나와 있을 때..)
2. 한참 답 쓰다가 시계보니 엄청 시간이 많이 남아서 여유 부렸는데, 알고 보니 그 시계가 약이 떨어져 멈춰 있어서 결국 못 쓰고 나왔을 때...
( 더 짜증나는 건 다 못 쓴 답이 다 아는 문제면 죽고 잡다.)
3. 둘이 각각 컨닝 페이퍼 보다가 걸렸는데, 누구는 페이퍼만 압수 당하고 누구는 시험장에서 퇴출당할 때.. --;;;
4. 교수가 예상문제랍시고 찍어줘서 그것만 밤새도록 외웠는데, 교수가 배반의 똥줄을 땡겨 다른 문제 냈을 때...
5. 시험공부 할 때 퍼펙트하게 외운 거 서술식으로 나와 펜에 바람나도록 열씸히 쓰는데 갑자기 펜에 문제가 생겨 안나올 때. 그러다 눈치 살피며 옆에 사람한테 펜을 빌려 다시 답 적으려고 보니 외웠던 거 그새 다 까먹었을 때...
(더 짱나는 건 제출하면서 그 못썼던 답이 갑자기 떠오를 때.)
6. 공부 하나도 안하고 맨날 1등하는 칭구 옆에서 덕 볼 생각으로 시험보다가 흘끔흘끔 보며 답적었는데 후에 알고 보니 한 문제씩 밀려 적었을 때
( 더 짜증나는 건 교수가 알아채고 수업시간에 개망신 줄 때.)
7. 평소보다 진짜 열심히 시험공부 하다가 자질구레한 부분은 그냥 스치고 교수가 중요하다는 거 머리에 땜통(?)생기도록 외웠는데, 시험문제는 자질구레한 부분에서 나올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