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가..

심심한사람200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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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글 보다가 택시 얘기가 나와서 갑자기 떠오른 므흣한 이야기.ㅋ

 

한3년전인가? 친구랑 술을 거하게 한잔하고... 집에가느길...

 

우린 원래 친구들끼리 택시잡아주고... 그런짓 안하는데..

 

그날은 웬일일까? 친구가 술이 좀 취한거 같아서.. 내가 친구를 부축하면서 도로가에서

 

열심히 택시를 잡구있었다. 마침 택시 하나가 오네? 팔을 번쩍 들었다..

 

아.. 순간 손에 부딪히는 물컹한 느낌? '모지?'

 

고개를 돌려보니 아리따운 아가씨의 슴가였다.. ㅎㅎ

 

순간 모든게 멈춘듯... 택시는 우리앞에 섰지만.. 난 탈수가 없었다.. 

 

그 아가씨에게 타라는 눈짓... 그여자도 뻘쭘한듯.. 휑...

 

그래도 그때 그느낌... 잊을 수 없다..ㅋ

 

나만 좋은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