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끼어드는 월곳ic..

2006.03.17
조회178

아침마다  출퇴근을 인천>>시화로 해야하기 때문에..

 

난 항상 문학ic를타고 제 2경인을 가다......

 

서창분기점에서 수원,안산 방향인......영동고속도로를 타지요..

 

7시 10분이 넘어서 집에서 나오면..서창분기점에서 월곳까지 넘 막혀~

 

하는수없이.....지각을 면하려면 항상 끼어들기가 필수......

 

예전에 끼어들기가 위반이란 것도 몰랐을때..

 

난 당당히.......경찰이 두눈 시퍼렇게 뜨고 있는가운데..

 

월곳ic 100M 전에서 끼어들었지요.......(정말 위반 인지몰랐음)

 

나에게 손짓하는 경찰 ㅠㅠ ..순순히 내 잘못을 인정했음....

 

왜냐........전날 술을 마셔 아직도 술냄새가........혹여나 재수없어..걸릴까봐......

 

암튼 아까운 돈 내고...

 

오늘도 가다가 끼어들기 타이밍을 놓쳐.......

 

그냥 안산으로 빠져나옴.......결국 10분 지각.......ㅠㅠ

 

왜 근데 회사에서 전화가 안오냐.....보통 25분 지남 저나하는데.....

 

나 이제 포기한건가 아하하하하

 

아참........끼어들면 미아나하단 뜻으로 비상등좀 깜빡이세요!!

 

전 끼어들면 항상 그러는데......왜 내앞에 끼어드는 사람들은 그런 센스가 없는지...

 

특히나......여성운전자 혹은......화물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