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문을 연 이후 입에서 입으로 그 맛이 전해져 현재는 서울에만 9개의 체인점이 있는 '신선 설농탕'. 사골, 도가니, 쇠머리, 우족 등 부위별 소뼈와 갖가지 내장을 넣고 하루정도 푹 삶아 끓여낸 설농탕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맛과 더불어 빼 놓을 수 없는 특징은 고기와 국물의 양. 보통 여자손님들은 다 먹지 못할 정도로 양이 많이 나와 푸짐한 인심에 단골이 더욱 많다고 한다. 설농탕 외에도 달콤한 소스에 고기를 찍어 먹는 도가니탕이나 양질의 소고기를 푹 삶아 내놓는 수육 등도 추천할 만하다. 음식맛을 돋구는 깔끔하고 자동화된 주방, 고급스러운 매장 인테리어로 국내인은 물론이고 외국인, 특히 일본인들이 많이 찾는다고 한다. 연인과 함께, 가족간의 외식장소, 외국인 접대에도 손색이 없는 설농탕 전문점.
겨울에 따뜻한 설농탕한그릇... 그다섯번째집!
1980년 문을 연 이후 입에서 입으로 그 맛이 전해져 현재는 서울에만 9개의 체인점이 있는 '신선 설농탕'. 사골, 도가니, 쇠머리, 우족 등 부위별 소뼈와 갖가지 내장을 넣고 하루정도 푹 삶아 끓여낸 설농탕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맛과 더불어 빼 놓을 수 없는 특징은 고기와 국물의 양. 보통 여자손님들은 다 먹지 못할 정도로 양이 많이 나와 푸짐한 인심에 단골이 더욱 많다고 한다. 설농탕 외에도 달콤한 소스에 고기를 찍어 먹는 도가니탕이나 양질의 소고기를 푹 삶아 내놓는 수육 등도 추천할 만하다. 음식맛을 돋구는 깔끔하고 자동화된 주방, 고급스러운 매장 인테리어로 국내인은 물론이고 외국인, 특히 일본인들이 많이 찾는다고 한다. 연인과 함께, 가족간의 외식장소, 외국인 접대에도 손색이 없는 설농탕 전문점.
위 치
서울시 중구 명동2가 2
중구 명동 명동성당 바로 옆 10m 거리
메 뉴
설농탕 (5,000원) 도가니탕 (7,000원) 모듬 수육(소) (12,000원)
도가니 수육 (1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