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통권을 환수받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문제로 이견이 있어서는 안된다. 게다가 세계 10위권의 군사 경제력을 보유한 나라의 자존심도 없나.
군사력 약해서 베트남이 미국에 패했나? 군사력 약해서 이라크가 미국의 마냥 뜻대로만 되어가는가?
그런데 작통권환수문제에 대한 위 기사(국민일보)에서도 언급하듯 결국 작통권문제가 평택기지확장을 위한 거래였다. 다시말해, 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이 관철된다는 것이다. 그에 따른 미군의 비용은 전혀 없다. 즉, 손 안대고 코 푼 것이다.
그러하면 미군측으로부터 우리가 작통권을 환수 해도 우리의 실질적 힘(영향력)은 현재와 같고 오히려 미국의 영향력은 더욱더 커진다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미군 기지 이전비용 문제 ! 반환되는 미군 기지내의 환경문제 ! 방위비 분담 문제 ! 평택기지 확장에 따른 대립과 피의 값에 대한 문제 ! 이라크 파병 연장 문제 ! 한미 FTA문제 ! ....
모두 다 우리에게 제대로 된 게 있나?? 노무현대통령이 너무 역사적인 자신의 업적에만 몰입한 것같다.
이러면서 노무현대통령은 '자주'니 '주권'이니 운운한 게 자기 나라의 군사작전권을 남의 나라에게 있어야 한다는 사람들과 서로 똑같아서 참으로 코미디일 수 밖에 없다. 그들의 본질이 미군의 영향력을 그대로 받아드리고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우리의 실익을 다 잃은 셈이 되고 만것이다.
다른 것은 단지 그런 본질적으로 같은 내용에 한쪽은 자주, 주권을 운운하고 다른 한쪽은 군사적 경제력 세계 10위에도 맹목적으로 강대국에 의존..
에라~~
너희들 이러니 역시 열무당과 한나라당이 "대연정"하면 딱이였구나.
정말 한심하다. 지금 당장이라도 아니면 시간이 지나도 당연히 환수되어야 할 문제인데, 그럼 결국 대립과 분열의 문제가 아닌데도 왜 이렇게 엄청난 사회분열과 대립의 문제로 부상할까?? 처음부터 수순(절차나 방법 및 수단)이 잘못된 것이다. 무능한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적 의도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작통권 환수 문제 찬반 논쟁을 떠나 제대로 다시 읽기
작통권을 환수받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문제로 이견이 있어서는 안된다.
게다가 세계 10위권의 군사 경제력을 보유한 나라의 자존심도 없나.
군사력 약해서 베트남이 미국에 패했나?
군사력 약해서 이라크가 미국의 마냥 뜻대로만 되어가는가?
그런데 작통권환수문제에 대한 위 기사(국민일보)에서도 언급하듯 결국
작통권문제가 평택기지확장을 위한 거래였다.
다시말해, 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이 관철된다는 것이다.
그에 따른 미군의 비용은 전혀 없다. 즉, 손 안대고 코 푼 것이다.
그러하면 미군측으로부터 우리가 작통권을 환수 해도
우리의 실질적 힘(영향력)은 현재와 같고
오히려 미국의 영향력은 더욱더 커진다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미군 기지 이전비용 문제 !
반환되는 미군 기지내의 환경문제 !
방위비 분담 문제 !
평택기지 확장에 따른 대립과 피의 값에 대한 문제 !
이라크 파병 연장 문제 !
한미 FTA문제 !
....
모두 다 우리에게 제대로 된 게 있나??
노무현대통령이 너무 역사적인 자신의 업적에만 몰입한 것같다.
이러면서 노무현대통령은 '자주'니 '주권'이니 운운한 게
자기 나라의 군사작전권을 남의 나라에게 있어야 한다는 사람들과
서로 똑같아서 참으로 코미디일 수 밖에 없다.
그들의 본질이 미군의 영향력을 그대로 받아드리고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우리의 실익을 다 잃은 셈이 되고 만것이다.
다른 것은 단지 그런 본질적으로 같은 내용에
한쪽은 자주, 주권을 운운하고
다른 한쪽은 군사적 경제력 세계 10위에도 맹목적으로 강대국에 의존..
에라~~
너희들 이러니 역시 열무당과 한나라당이 "대연정"하면 딱이였구나.
정말 한심하다. 지금 당장이라도 아니면 시간이 지나도 당연히 환수되어야 할 문제인데, 그럼 결국 대립과 분열의 문제가 아닌데도 왜 이렇게 엄청난 사회분열과 대립의 문제로 부상할까?? 처음부터 수순(절차나 방법 및 수단)이 잘못된 것이다. 무능한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적 의도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