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반나절동안 비내린거 아시지요..? 비가 내리니까 다들 이구동성으로다가 파전이나 동동주,수제비등등을 먹고 싶어하더이다 군디, 울 사장님은 갑자기 칼국수가 먹고 싶으시다며 전화를 돌렸는데, 안받더이다 울 사장님 많이도 먹고 싶으셨던지 직접 그 칼국수집으로 뛰어가더이다. 다시 오시더니 "아니 무슨일이 있나? 문을 5일간 안연다네??" ㅋㅋ 결국 거냥 짜장면 먹었다. 먹고 싶은건 먹고 살아야 오래 사는디..ㅋㅋ 나 오늘 칼국수 시켜서 혼자 맛나게 먹었다.^^ 음...전날 과음하면 암것도 못먹는 스탈인디...어제도 분명 새벽 2시까정 달렸는디... 이상하네~~~ 나 요즘 날로 날로 오래가네~~~ 나이를 거꾸로 먹고 있는 기분이얌~~ 이그이 무신 병이쥐?
식사들은 마치셨는지요~~~???
어제 반나절동안 비내린거 아시지요..?
비가 내리니까 다들 이구동성으로다가 파전이나 동동주,수제비등등을 먹고 싶어하더이다
군디, 울 사장님은 갑자기 칼국수가 먹고 싶으시다며 전화를 돌렸는데, 안받더이다
울 사장님 많이도 먹고 싶으셨던지 직접 그 칼국수집으로 뛰어가더이다.
다시 오시더니
"아니 무슨일이 있나? 문을 5일간 안연다네??"
ㅋㅋ
결국 거냥 짜장면 먹었다.
먹고 싶은건 먹고 살아야 오래 사는디..ㅋㅋ
나 오늘 칼국수 시켜서 혼자 맛나게 먹었다.^^
음...전날 과음하면 암것도 못먹는 스탈인디...어제도 분명 새벽 2시까정 달렸는디...
이상하네~~~
나 요즘 날로 날로 오래가네~~~
나이를 거꾸로 먹고 있는 기분이얌~~
이그이 무신 병이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