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들은 마치셨는지요~~~???

초절정미인2006.03.17
조회118

어제 반나절동안 비내린거 아시지요..?

 

비가 내리니까 다들 이구동성으로다가 파전이나 동동주,수제비등등을 먹고 싶어하더이다

 

군디, 울 사장님은 갑자기 칼국수가 먹고 싶으시다며 전화를 돌렸는데, 안받더이다

 

울 사장님 많이도 먹고 싶으셨던지 직접 그 칼국수집으로 뛰어가더이다.

다시 오시더니

 

"아니 무슨일이 있나? 문을 5일간 안연다네??"

 

ㅋㅋ

 

결국 거냥 짜장면 먹었다.

먹고 싶은건 먹고 살아야 오래 사는디..ㅋㅋ

 

나 오늘 칼국수 시켜서 혼자 맛나게 먹었다.^^

 

음...전날 과음하면 암것도 못먹는 스탈인디...어제도 분명 새벽 2시까정 달렸는디...

 

이상하네~~~ 

 

나 요즘 날로 날로 오래가네~~~

 

나이를 거꾸로 먹고 있는 기분이얌~~

 

이그이 무신 병이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