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사귀게 된건 작년 7월 8일이었습니다. 대충 250일정도 됬죠.. 그때 사귄 상황이 좀 안좋아서 저흰 몰래 연애를 했죠.. cc입니다.. 전 처음 여자친구를 사귀는거라서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많이 여자친구를 힘들게 한것같습니다.. 마음은 아닌데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지 몰랐고 서툴렀죠.. 항상 그녀는 힘들어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처음 사귀고부터 올해 1월달까지 저한테 집착이 강했어요.. 군휴가 나온 친구 들도 보러가지 못했을 정도로요,, 물론 여자친구도 사람들을 거의 안만났죠.. 게다가 자취를 했는데 서로 같은 건물이었어요,, 그래서 정말 자주 만나고 거의 반동거 하다시피했습니다.. 방학땐 방같이 쓰던 사람들이 없어서 여름방학 ,겨울방학 모두를 그곳에서 여자친구와 함께 보냈습니다.. 싸우기도 참 많이 싸우고 좋은 추억도 많았어요.. 그런데 저한테 집착이 너무 강해서 제가 좀 차갑게 대할때가 있었어요.. 그럴때 마다 여자친구는 많이 울었고 전 사과하고 거의 이런 패턴으로 싸우곤 했어요.. 지금은 너무 후회하죠... 근데 제가 5월달에 군대를 가게 되면서 휴학을 하고 다시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여자친구는 거기서 계속 살구여.. 그런데.. 처음 몇일은 계속 연락도 하고 제가 자주연락안한다고 화도 내고 그랬던 애가 어느날 부터 전화도 안받고 제가 여친싸이비번을 알아서 가봤더니.. 학교소모임 선배가 비밀이야에 글을 많이 남기고 둘이 자주 글을 남겼더라구요... 그때부터 의심을 하기 시작했죠.. 그리고 느낀겁니다.. 제가 그동안 너무 소홀했다는 것을,, 물론 변명거리도 있죠.. 여친알바시간 끝나면 항상 매일 가서 데려다주고 바래다주고 최소한 얘랑 사귈때는 친하던 친하지않던 모든 여자들이랑은 연락자체를 안했어요.. 그래서 지금 저의 대인관계는 아주 암울하죠.. 그리고 헤어지기 이틀 전부터 집에도 잘 안들어가고 전화 수십번해도 받질 않았습니다.. 그리고 새벽3시에 문자가 와서 메신저가보니 전화왜이렇게 많이 했냐고 ... 짜증이 난다고,, 이런모습 지겹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은 미안하다고 했죠.. 근데 문제는 오늘 제가 다시 여친싸이를 가봤더니... 그 선배가 커플 다이어리를 신청한거였습니다.. 그리고 그선배싸이 다이어리에도 의미심장한 일기가 써있었구요... 전 너무 화나서 바로 메신저로 말을걸고 화를 냈죠.. 그러더니 자기는 몰랐다면서 왜 자기 싸이들어가서 그렇게 감시를 하냐고 선배랑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던군여.. 그리고 우리 사이 믿음이 없다고 우리 이제 그만하자는군요... 그래서 30분정도 말하고 제가 알았다고 했죠... 저 사실 군가기전에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많이 했습니다.. 헤어질까도,, 하지만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이제 정말 잘해주고 사랑할라구요... 방금도 너무 아쉬워서 문자를 보냈어요,, 전화해도 되냐구,, 안된다는군여.. 전화해도 안받고요.. 정말 요 일주일은 가슴이 너무 저리고 아팠습니다.. 정말 가슴이 온몸을 쥐어짜고 숨쉬기 곤란할 정도로요.. 차라리 저가 싫어서 떠났다면 붙잡기라도 할텐데 제 생각이 맞다면... 다른사람한테 맘이 간거라면... 가망은 없겠죠... 첫사랑이었고 정말 사랑했습니다... 잊고싶은데 너무 아파서.. 미안해서... 너무 힘듭니다.. 위로좀 부탁드려요...... --- 제가 어제 이글을 올렸었는데요 오늘 어떻게 그여자 싸이에 들갔는데 커플다이어리 되있고 사귄지 2일째라는 문구가 써있네요.. 짐 어떻게 할까 고민중입니다. 그냥 참을까 가서 난장판벌릴까.... 너무 분합니다...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아니 차였죠.. 위로좀 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와 사귀게 된건 작년 7월 8일이었습니다. 대충 250일정도 됬죠..
그때 사귄 상황이 좀 안좋아서 저흰 몰래 연애를 했죠.. cc입니다..
전 처음 여자친구를 사귀는거라서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많이 여자친구를 힘들게
한것같습니다.. 마음은 아닌데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지 몰랐고 서툴렀죠.. 항상
그녀는 힘들어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처음 사귀고부터 올해 1월달까지 저한테 집착이 강했어요.. 군휴가 나온 친구
들도 보러가지 못했을 정도로요,, 물론 여자친구도 사람들을 거의 안만났죠..
게다가 자취를 했는데 서로 같은 건물이었어요,, 그래서 정말 자주 만나고 거의 반동거
하다시피했습니다.. 방학땐 방같이 쓰던 사람들이 없어서 여름방학 ,겨울방학 모두를
그곳에서 여자친구와 함께 보냈습니다.. 싸우기도 참 많이 싸우고 좋은 추억도 많았어요..
그런데 저한테 집착이 너무 강해서 제가 좀 차갑게 대할때가 있었어요.. 그럴때 마다
여자친구는 많이 울었고 전 사과하고 거의 이런 패턴으로 싸우곤 했어요..
지금은 너무 후회하죠...
근데 제가 5월달에 군대를 가게 되면서 휴학을 하고 다시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여자친구는 거기서 계속 살구여.. 그런데..
처음 몇일은 계속 연락도 하고 제가 자주연락안한다고 화도 내고 그랬던 애가
어느날 부터 전화도 안받고 제가 여친싸이비번을 알아서 가봤더니..
학교소모임 선배가 비밀이야에 글을 많이 남기고 둘이 자주 글을 남겼더라구요...
그때부터 의심을 하기 시작했죠.. 그리고 느낀겁니다.. 제가 그동안 너무 소홀했다는
것을,, 물론 변명거리도 있죠.. 여친알바시간 끝나면 항상 매일 가서 데려다주고 바래다주고 최소한 얘랑 사귈때는 친하던 친하지않던 모든 여자들이랑은 연락자체를 안했어요..
그래서 지금 저의 대인관계는 아주 암울하죠..
그리고 헤어지기 이틀 전부터 집에도 잘 안들어가고 전화 수십번해도 받질 않았습니다..
그리고 새벽3시에 문자가 와서 메신저가보니 전화왜이렇게 많이 했냐고 ...
짜증이 난다고,, 이런모습 지겹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은 미안하다고 했죠..
근데 문제는 오늘 제가 다시 여친싸이를 가봤더니...
그 선배가 커플 다이어리를 신청한거였습니다.. 그리고 그선배싸이 다이어리에도
의미심장한 일기가 써있었구요...
전 너무 화나서 바로 메신저로 말을걸고 화를 냈죠..
그러더니 자기는 몰랐다면서 왜 자기 싸이들어가서 그렇게 감시를 하냐고
선배랑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던군여..
그리고 우리 사이 믿음이 없다고 우리 이제 그만하자는군요...
그래서 30분정도 말하고 제가 알았다고 했죠...
저 사실 군가기전에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많이 했습니다..
헤어질까도,, 하지만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이제 정말 잘해주고 사랑할라구요...
방금도 너무 아쉬워서 문자를 보냈어요,, 전화해도 되냐구,,
안된다는군여.. 전화해도 안받고요..
정말 요 일주일은 가슴이 너무 저리고 아팠습니다..
정말 가슴이 온몸을 쥐어짜고 숨쉬기 곤란할 정도로요..
차라리 저가 싫어서 떠났다면 붙잡기라도 할텐데
제 생각이 맞다면... 다른사람한테 맘이 간거라면...
가망은 없겠죠...
첫사랑이었고 정말 사랑했습니다...
잊고싶은데 너무 아파서.. 미안해서... 너무 힘듭니다..
위로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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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제 이글을 올렸었는데요
오늘 어떻게 그여자 싸이에 들갔는데
커플다이어리 되있고
사귄지 2일째라는 문구가 써있네요..
짐 어떻게 할까 고민중입니다.
그냥 참을까 가서 난장판벌릴까.... 너무 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