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무려 40%이상의 경이적인 시청률을 기록하며 안방극장을 휩쓸고 있는 대하 역사극 여인 천하,명성황후,태조 왕건등이 모두 왕족들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라면 MBC에서는 드라마 홍국영으로 구겨진 자존심을 다시 �기위해 심혈을 기울인역사 드라마 상도는 조선시대 최고의 거부이자 무역상으로 그 시대 많은 상인들로부터 존경과 부러움을 한몸에 받은 순조때의 거상 임상옥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극화한 작품으로 역사극의 차별화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아성에 도전장을 내밀고 한판 승부를 걸고 있다.
보잘것없는 시골 장돌뱅이에서 3품 벼슬인 귀성부사란 고위 관직에까지 오르는 성공과 부와 명예를 한몸에 받은 거상 임상옥의 상도정신과 뛰어난 판단력으로 돈버는 일에 천부적이고 동물적인 감각을 지닌 그의 삶의 철학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사업가들에게 던지는 교훈 또한 크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거상 임상옥은 재물은 물과 같다는 말과 함께 개 같이 벌어 정승 같이 쓰라는 속담처럼 노후에는 자신의 모든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므로서 더욱 존경 받은 인물로 기록되고 후세에 칭송받고 있다. 오늘을 살아가는 많은 기업인들은 마치 기업 왕국처럼 철옹성을 쌓고,돈이 되는 일이라면 상도의나 양심은 다 팽게치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저 싹쓸이하려는 욕심과 왕족 체제처럼 부자 형제간의 나눠 갖고,대물림으로 일관하는 현실의 일부 기업인들에게 올바른 장사꾼으로서의 정도가 무엇이며,진정한 기업정신이 어떤것인가를 한수 가르쳐주고 적어도 기업가는 이래야 된다는식의 무엇인가 일깨워주는 교훈적인측면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상인들의 삶을 통해서 그시대를 산 서민들의 고달픈 삶의 애환과 우리 선조들의 훈훈한 인간미를 느끼게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조사기관을 통해 알려진 시청률 경쟁에서는 워낙 기존의 역사 드라마인 여인천하, 왕건, 명성황후에 깊이 빠져든 고정 팬들의 높은벽을 허물지 못한채 고전하고 있어 조금은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왕족들의 아성에 도전장 낸 드라마 [상도]
보잘것없는 시골 장돌뱅이에서 3품 벼슬인 귀성부사란 고위 관직에까지 오르는 성공과 부와 명예를 한몸에 받은 거상 임상옥의 상도정신과 뛰어난 판단력으로 돈버는 일에 천부적이고 동물적인 감각을 지닌 그의 삶의 철학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사업가들에게 던지는 교훈 또한 크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거상 임상옥은 재물은 물과 같다는 말과 함께 개 같이 벌어 정승 같이 쓰라는 속담처럼 노후에는 자신의 모든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므로서 더욱 존경 받은 인물로 기록되고 후세에 칭송받고 있다. 오늘을 살아가는 많은 기업인들은 마치 기업 왕국처럼 철옹성을 쌓고,돈이 되는 일이라면 상도의나 양심은 다 팽게치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저 싹쓸이하려는 욕심과 왕족 체제처럼 부자 형제간의 나눠 갖고,대물림으로 일관하는 현실의 일부 기업인들에게 올바른 장사꾼으로서의 정도가 무엇이며,진정한 기업정신이 어떤것인가를 한수 가르쳐주고 적어도 기업가는 이래야 된다는식의 무엇인가 일깨워주는 교훈적인측면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상인들의 삶을 통해서 그시대를 산 서민들의 고달픈 삶의 애환과 우리 선조들의 훈훈한 인간미를 느끼게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조사기관을 통해 알려진 시청률 경쟁에서는 워낙 기존의 역사 드라마인 여인천하, 왕건, 명성황후에 깊이 빠져든 고정 팬들의 높은벽을 허물지 못한채 고전하고 있어 조금은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