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무쟈게 조은거 다들 아시남요? ㅋㅋㅋ 연애8년째 접어들고,,, 올 가을에 결혼하자는 막연한 말과함께 저 혼자만의 결혼준비는 시작되었네요...ㅎㅎㅎ 원래는 3월에 상견례하고 10월로 날을 잡아놓고 예식장부터 준비하자는 말이 있었는데 울 엄니가 갑작스레 편찮으신 관계로 상견례 날짜는 연기가 되었죠, 그래도 울 엄니 당신걱정스런 맘에 제남친 병원으로 불러다가 당신이 직접 받아오신 날짜를 일러주셨죠 그러고는 상견례는 천천히 해도 되니 부모님께 이날이 어떻사 여쭤보시공 둘이 알아서 예식장 계약하고 하라고 하셨죵... 울 남친 그렇게 하겠다 하공 여태 연락이 없슴돠.... ㅠㅠ 울엄니 다행히 인자 다 나으셔성 느그 우에 되가너 하는데..... 울 남친 계속 회사 바쁘다공 별말 안하네용~~~ 저혼자 준비하는것도,,,, 계속 날짜얘기하며 보채는 것도 맘상하네요,,, 벌써부터 이럼 안되는뎅..... 올가을에 윤달이 있어 9월에는 날이 별로 없죠? 덕분에 10월에 무쟈게 몰릴것 같은데.... 대체 믄 생각을 하고 잇는 것인지..........
혼자 하는 결혼준비.....ㅠㅠ
오늘 날씨 무쟈게 조은거 다들 아시남요?
ㅋㅋㅋ
연애8년째 접어들고,,,
올 가을에 결혼하자는 막연한 말과함께 저 혼자만의 결혼준비는 시작되었네요...ㅎㅎㅎ
원래는 3월에 상견례하고 10월로 날을 잡아놓고 예식장부터 준비하자는 말이 있었는데
울 엄니가 갑작스레 편찮으신 관계로 상견례 날짜는 연기가 되었죠,
그래도 울 엄니 당신걱정스런 맘에 제남친 병원으로 불러다가
당신이 직접 받아오신 날짜를 일러주셨죠
그러고는 상견례는 천천히 해도 되니 부모님께 이날이 어떻사 여쭤보시공
둘이 알아서 예식장 계약하고 하라고 하셨죵...
울 남친 그렇게 하겠다 하공 여태 연락이 없슴돠....
ㅠㅠ
울엄니 다행히 인자 다 나으셔성 느그 우에 되가너 하는데.....
울 남친 계속 회사 바쁘다공 별말 안하네용~~~
저혼자 준비하는것도,,,, 계속 날짜얘기하며 보채는 것도 맘상하네요,,,
벌써부터 이럼 안되는뎅.....
올가을에 윤달이 있어 9월에는 날이 별로 없죠?
덕분에 10월에 무쟈게 몰릴것 같은데....
대체 믄 생각을 하고 잇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