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나 헉!! 므흣 ~.~;

엽기 똥쟁이..2006.03.17
조회485

어렷을때 부터 술을 좋아한지라 ... 장이 무지 하게 안 좋습니다.

때는 5년전 쯤 되는 것 같네요 ... 친구 집에서 같이 자취를 하고 있을때 였습니다..

저는 하루에 5번 정도 ? 자주가면서 빨리 끝내고 나오는 타입 !!

신호가 오면 못참습니다... 친구들이랑 티브이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장활동이 활발해지는것을

느낀체 뛰엇습니다.

 

헉 !! 이게 왠일이야 친구 누나가 !!

 

화장실에 있는 겁니다 .. 누나!! 나 똥똥똥 !! 누나 ~

했더니 자기도 끈키 골란하답니다 ....

 

그때 저의 옷 차림  타이즈 내복에 힌티 한장 !!

 

10초 가 지옥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말 했습니다... 누나 늦게 나와도 될꺼 같아요 ㅠㅠ

 

천천히 일보세요 ㅠ.ㅠ

(전 그냥 입은체 물똥을 해뿔고 만것이었습니다.)

 

다행히 타이즈라 믿으로 흘러내리진 않고 더욱 밀착이 되기 시작

 

하더군요 ㅠ.ㅠ 그날이후 전 똥쟁이가 되었고 ...

 

아직도 괄약근이 조절이 안된다는 .....

 

ㅈㅅ 합니다 말제주없이 ... 조금 길엇네요 ㅎㅎㅎ

 

조금 드럽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