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일도 하기싫고 잠도오고..

winter2006.03.17
조회132

월욜날 사장과 면담요청하여

퇴직의사를 밝히고 나니

영~~ 일도 하기싫고,

회사 나오기도 싫고.

대략 낭패요..

 

사실 회사 그만둔다 생각하면 기쁘기 이를데 없소만

한달에 100여만씩 들어가는 기본비용(적금이외 기타이 보험 등등)을 생각하면

막막하고,

웃다가, 울다가, 기쁘다, 침울하다 뭐 그러오..

 

지금도..

할일은 산더미인데..

대략 하기싫어..

이러고 있소..

 

4월말까지는 그래도 자리지키고 있어야 하는데.. 흑!

 

현재는 낼 출근안했음 하는 작음 바램만 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