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욜날 사장과 면담요청하여 퇴직의사를 밝히고 나니 영~~ 일도 하기싫고, 회사 나오기도 싫고. 대략 낭패요.. 사실 회사 그만둔다 생각하면 기쁘기 이를데 없소만 한달에 100여만씩 들어가는 기본비용(적금이외 기타이 보험 등등)을 생각하면 막막하고, 웃다가, 울다가, 기쁘다, 침울하다 뭐 그러오.. 지금도.. 할일은 산더미인데.. 대략 하기싫어.. 이러고 있소.. 4월말까지는 그래도 자리지키고 있어야 하는데.. 흑! 현재는 낼 출근안했음 하는 작음 바램만 있소!
아하~ 일도 하기싫고 잠도오고..
월욜날 사장과 면담요청하여
퇴직의사를 밝히고 나니
영~~ 일도 하기싫고,
회사 나오기도 싫고.
대략 낭패요..
사실 회사 그만둔다 생각하면 기쁘기 이를데 없소만
한달에 100여만씩 들어가는 기본비용(적금이외 기타이 보험 등등)을 생각하면
막막하고,
웃다가, 울다가, 기쁘다, 침울하다 뭐 그러오..
지금도..
할일은 산더미인데..
대략 하기싫어..
이러고 있소..
4월말까지는 그래도 자리지키고 있어야 하는데.. 흑!
현재는 낼 출근안했음 하는 작음 바램만 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