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의 지인들과 조용히 미래를 준비하고 있어 포탈사이트에서의 부부가족치료 상담이나 게시판에 글남기는 행위는 자제하고 있습니다. 이혼하고 싶어요 게시판에 거의 들어오지를 않았는데.... 남기신 글을 보니 드리고 싶은 말이 조금 있어서 쓰고 갑니다. 이 게시판에 글 남겨서 많은 분들이 자신의 손을 들어주셔서 위로받았다니요? 네이트 이혼하고 실어요 게시판은 불특정 네티즌의 사적인 의견을 남기는 곳이지 부부 가족 이혼에 관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집단이 아닙니다. 그럼 여기에 글 남긴 분들은 이곳에서 자신의 의견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글 남겨주면 그 의견으로 위로를 받으시나요? 사람이니까 어려울 때 위로해 주면 당연히 위로가 되는 것은 잘 압니다. 하지만 네티즌 가운데 상당히 위험한 이야기를 남기는 사람 이곳 게시판 뿐만 아니라 다른 게시판에도 많습니다. 이혼해라고 말한다던지 이혼하지 말라고 말 한다던지... 그래서 이혼하고 싶어요 나 재혼이야기 등은 전문가들이 의견을 내야 하는데 위험한 것은 자신의 글에 답변을 남긴 것을 보고 위로를 받는다거나 생각이 달라지는 경우가 더 위험합니다. 위로 받고 싶으세요. 제 프로필 열어서 연락주십시오. 위로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위로 받는 것과 이혼이란 선택은 전혀 다른 선택이란 사실 기억하십시오. 어렵고 답답할 때 누구나 위로를 받고 싶어합니다. 물론 그 위로가 고맙다는 것은 잘 압니다. 하지만 이혼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그 중요한 갈림길에서 전문가도 아닌 네티즌의 의견에 마음이 움직여서야 되겠습니까? 한가지 이곳 게시판의 특성을 보면 이혼 전에는 쉴새없이 들어오던 사람들이 이혼 후에는 거의 들어오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이혼 후의 대표적인 모습인 내가 이혼했다는 사실을 절대 온라인이고 오프라인에 알려지는게 싫다는 것이죠.. 즉 이혼에 대한 준비와 자신의 과거에 대한 편견을 스스로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곳은 단지 불특정한 네티즌의 사견을 듣는 곳인 만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는 정도로 그치시고 최종결정은 혼자서 내리겠지만.. 그 과정에서 많은 도움이 필요하시면 전문가들을 찾아가셔서 질문하시고 참고 하십시오.. 이혼은 개인의 선택이지만 자식에게 영향을 미치는 행위이고 호적법과 주민등록초본에 새로운 줄을 만드는 행위이며 이혼을 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시각으로 비쳐질 수 있는 행위이며 가족이란 범주에서 독립된 세대로 변화되는 과정이며 자식이 있을 경우 자식양육의 새로운 과제를 부여받고 이루어 가야하는 가족을 구성해서 살 때보다 몇 십배 더 어려운 과정이며 만약 이런 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혼자만의 자유를 누리며 이혼사실을 숨기고 산다면 상대에게 신뢰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감정적 반응과 결국 사회와 격리되고 인간관계에서 큰 손해를 입을 수 있는 부작용을 동반한 행위입니다. 과거에 대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 후에 이루어져야 하는 결정인데 대한민국은 이혼 전보다 이혼 후가 더 관리되어야 할 나라임이 분명한 것 같습니다.. 원가족(여기서는 과거 결혼생활 당시의 시댁 또는 친정)에게서 자신의 이혼에 대한 부끄러움에 대한 독립... 또 다른 이성과의 너무나 쉽게 시작하는 동거와 반복되는 실패 과거 결혼생활에 대한 원망을 이겨내기위한 집착 또 다른 욕구충족을 위한 상대에 대한 욕구 기타 참으로 많은 이혼 후의 부작용이 많습니다......... 먼저 이혼을 한 분들은 경험하신 분들도 많겠지만요.... 어쩌면 이혼이란 것이 쉽게 할 수 없는 선택이기에 이혼 후의 부작용도 그만큼 큰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위로받고 싶은 대한민국 이혼자들과 이혼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에서 나오는 위로를 받을 수 있는 날이 10년보다 더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말로서 위로하는 것이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위로를 할 수 있으면 좋겠죠.. 어쩌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위로를 영원히 받을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이혼 후의 삶을 이혼 전과 이혼 확정된 시점에서부터 반드시 준비하세요.. 어찌해야 할지 머리가 아파서 모르겠다고요??? 인생계획서를 생각나는대로 한번 적어보십시오.. 그래도 모르겠다면 call 하시던지 아니면 조용히 혼자서 정리해보세요. 자신과 가까운 모든 것부터 남은 인생 아름답게 사셔야죠... 긴인생 아름답도록...힘내세요. 평안해질겁니다.
이혼하고 싶어요 하지만 그 전에 잠깐만....
주변의 지인들과 조용히 미래를 준비하고 있어 포탈사이트에서의 부부가족치료
상담이나 게시판에 글남기는 행위는 자제하고 있습니다.
이혼하고 싶어요 게시판에 거의 들어오지를 않았는데....
남기신 글을 보니 드리고 싶은 말이 조금 있어서 쓰고 갑니다.
이 게시판에 글 남겨서 많은 분들이 자신의 손을 들어주셔서 위로받았다니요?
네이트 이혼하고 실어요 게시판은 불특정 네티즌의 사적인 의견을 남기는 곳이지
부부 가족 이혼에 관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집단이 아닙니다.
그럼 여기에 글 남긴 분들은 이곳에서 자신의 의견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글 남겨주면
그 의견으로 위로를 받으시나요? 사람이니까 어려울 때 위로해 주면 당연히 위로가 되는 것은
잘 압니다. 하지만 네티즌 가운데 상당히 위험한 이야기를 남기는 사람 이곳 게시판 뿐만 아니라 다른 게시판에도 많습니다.
이혼해라고 말한다던지 이혼하지 말라고 말 한다던지...
그래서 이혼하고 싶어요 나 재혼이야기 등은 전문가들이 의견을 내야 하는데
위험한 것은 자신의 글에 답변을 남긴 것을 보고 위로를 받는다거나
생각이 달라지는 경우가 더 위험합니다.
위로 받고 싶으세요. 제 프로필 열어서 연락주십시오. 위로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위로 받는 것과 이혼이란 선택은 전혀 다른 선택이란 사실 기억하십시오.
어렵고 답답할 때 누구나 위로를 받고 싶어합니다.
물론 그 위로가 고맙다는 것은 잘 압니다.
하지만 이혼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그 중요한 갈림길에서
전문가도 아닌 네티즌의 의견에 마음이 움직여서야 되겠습니까?
한가지 이곳 게시판의 특성을 보면 이혼 전에는 쉴새없이 들어오던 사람들이
이혼 후에는 거의 들어오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이혼 후의 대표적인 모습인
내가 이혼했다는 사실을 절대 온라인이고 오프라인에 알려지는게 싫다는 것이죠..
즉 이혼에 대한 준비와 자신의 과거에 대한 편견을 스스로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곳은 단지 불특정한 네티즌의 사견을 듣는 곳인 만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는 정도로 그치시고
최종결정은 혼자서 내리겠지만..
그 과정에서 많은 도움이 필요하시면 전문가들을 찾아가셔서
질문하시고 참고 하십시오..
이혼은 개인의 선택이지만 자식에게 영향을 미치는 행위이고 호적법과 주민등록초본에 새로운 줄을 만드는 행위이며
이혼을 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시각으로 비쳐질 수 있는 행위이며
가족이란 범주에서 독립된 세대로 변화되는 과정이며
자식이 있을 경우 자식양육의 새로운 과제를 부여받고 이루어 가야하는 가족을 구성해서 살 때보다 몇 십배 더 어려운 과정이며
만약 이런 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혼자만의 자유를 누리며 이혼사실을 숨기고 산다면 상대에게 신뢰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감정적 반응과 결국 사회와 격리되고 인간관계에서 큰 손해를 입을 수 있는 부작용을 동반한 행위입니다.
과거에 대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 후에 이루어져야 하는 결정인데
대한민국은 이혼 전보다 이혼 후가
더 관리되어야 할 나라임이 분명한 것 같습니다..
원가족(여기서는 과거 결혼생활 당시의 시댁 또는 친정)에게서
자신의 이혼에 대한 부끄러움에 대한 독립...
또 다른 이성과의 너무나 쉽게 시작하는 동거와 반복되는 실패
과거 결혼생활에 대한 원망을 이겨내기위한 집착
또 다른 욕구충족을 위한 상대에 대한 욕구
기타 참으로 많은 이혼 후의 부작용이 많습니다.........
먼저 이혼을 한 분들은 경험하신 분들도 많겠지만요....
어쩌면 이혼이란 것이 쉽게 할 수 없는 선택이기에
이혼 후의 부작용도 그만큼 큰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위로받고 싶은 대한민국 이혼자들과 이혼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에서 나오는 위로를 받을 수 있는 날이 10년보다 더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말로서 위로하는 것이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위로를 할 수 있으면 좋겠죠..
어쩌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위로를 영원히 받을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이혼 후의 삶을
이혼 전과 이혼 확정된 시점에서부터 반드시 준비하세요..
어찌해야 할지 머리가 아파서 모르겠다고요???
인생계획서를 생각나는대로 한번 적어보십시오..
그래도 모르겠다면 call 하시던지 아니면 조용히 혼자서
정리해보세요. 자신과 가까운 모든 것부터
남은 인생 아름답게 사셔야죠...
긴인생 아름답도록...힘내세요. 평안해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