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출 미쳤나봐요.... 10억 받는 계시를 받았답니다.. 여름에 한 몫 봐야하니 데려갈 거라고 한다네요~~!(동물사랑실천협회 박소연 대표 글 펌)
최은희2006.03.17
조회1,079
어제 나온 강아지들 다시 다 돌려달라고 한답니다 그 아이들 데려다가 협상할 거라구요 남은 아이들, 사료라도 주고 오고 싶었지만 그 놈이 난리부려서 사료도 주지 못하고 왔대요 사료 뜯어진 거 한 봉다리 겨우 주고 왔답니다 물 주는 것 가지고도 못 주게 난리부린다네요 도대체 그 놈 머리통 속엔 무슨 생각이 있는 건 지..
어제 박소연 대표님께 노씨가 전화해서
""잘데리고 있으라고...찾으러 간다고... 뭐하러 데리고 갈꺼냐는 질문에...
여름에 한몫봐야하지 않겠냐는...."" 드디어 진도번식업자란 탈을 벗고 본색을 드러내어 그런 망발을 했다네요
보신탕 업자라는 놈들.. 그렇게 악랄한 놈들입니다 절대 그들의 악어의 눈물에 속아 넘어가면 안 됩니다
그 놈은 지금.. 아파서 팔 수 없게 된 애들을 일단 치료받게 해서 건강하게 만든 뒤 다시 빼앗아 가서 잡아먹고, 팔아먹으려는 겁니다 ㅠ.ㅠ
구청에서도 너무나 비협조적이라고 하네요. 인력과 차량 제공이라도 도움을 적극적으로 해 주었다면 하나라도 더 구조할 수 있었을텐데, 구청도 남의 집 불구경하듯 수수방관만 하고..
다음은 동물보호실천협회 박소연 대표 님이 쓰신 글 퍼 왔어요
이 글 읽어보니 너무 슬퍼서 온 몸에 전율이 느껴지네요 ㅠ.ㅠ
50마리의 아이들이 지옥에서 나왔습니다.
볼모로 감금되어 있던 50마리의 개들이
세상 밖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삼삼오오 모인 활동가들은
모두.....
울어야했습니다.
울면서
축축하게 젖어있는 지옥 속의 개들을
묵묵히 세상 밖으로 날랐습니다.
어느 하나 마른자리 없는,
배설물과 썩은 김치찌꺼기로 모두 덮여버린 축축한 땅.
개들을 잡으려 정신없이 뛰어다닐 때마다
그들의 몸도 함께 젖어 갑니다...
그들은 이를 악물었습니다.
개장수의 거센 반대로 모두 다 데려올 수는 없었기에
개들을 골라야 했습니다.
운 좋게 잡힌 녀석들은
지옥에서 나올 수 있었지만
그렇지 못한 녀석들은
고통 속에 그대로 남아 있어야 했습니다.
25마리의 개들을 빼내고 나니 개장수는 문을 닫아 걸었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건강하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너무나 완강한 태도
정작 심하게 아픈 공간 속의 개들은
그대로... 아직 그대로 있는데....
개장수의 소매를 부여잡고 오랫동안 다시 설득하였습니다.
추가로 나오는 25마리의 개들...
다리를 잘 쓰지 못하던 녀석을 빼내려고 눈치작전을 벌여야 하는 활동가들...
동물학대범에게
동물보호단체가 매달려야 하는
이 나라의 < 쓰레기 > 같은 동물보호법
지옥에서 나온,
흙이 무엇인지 처음 보는
이 녀석들은
마냥 신기한 듯
주둥이로 꾹꾹 눌러 봅니다.
좋아라 ...
껑충껑충 뛰어다니는 녀석도 있습니다.
이 녀석들은 알았을까요...
세상 밖이 조금은 더 행복했다는 것을
30여 마리의 선택받지 못한 가엾은
지옥 속의 개들
우리가 임시로 깔아 준
박스가 몇 시간되지 않아 다시 진창이 되겠지요...
아늑하게 앉아있을 공간조차 허락받지 못한 ,
이제 우리는 그 개들을 구하기 위해 ,
그리고 그 개들과 똑같은 상황의 다른 개지옥의 생명들을 구하기 위해
강력한 동물보호법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앞으로 어떠한 수단과 방법도 불사할 것입니다.....
*****개장수는 꿈에서 신의 메세시를 받았다고 합니다. 10억을 받게 해 주겠다는....
어리석은 그는 알까요... 신은 만물에게 모두 평등한 사랑을 주신다는 걸......*************
노재출 미쳤나봐요.... 10억 받는 계시를 받았답니다.. 여름에 한 몫 봐야하니 데려갈 거라고 한다네요~~!(동물사랑실천협회 박소연 대표 글 펌)
어제 나온 강아지들 다시 다 돌려달라고 한답니다
그 아이들 데려다가 협상할 거라구요
남은 아이들, 사료라도 주고 오고 싶었지만 그 놈이 난리부려서 사료도 주지 못하고 왔대요
사료 뜯어진 거 한 봉다리 겨우 주고 왔답니다
물 주는 것 가지고도 못 주게 난리부린다네요
도대체 그 놈 머리통 속엔 무슨 생각이 있는 건 지..
어제 박소연 대표님께 노씨가 전화해서
""잘데리고 있으라고...찾으러 간다고...
뭐하러 데리고 갈꺼냐는 질문에...
여름에 한몫봐야하지 않겠냐는....""
드디어 진도번식업자란 탈을 벗고 본색을 드러내어 그런 망발을 했다네요
보신탕 업자라는 놈들.. 그렇게 악랄한 놈들입니다
절대 그들의 악어의 눈물에 속아 넘어가면 안 됩니다
그 놈은 지금.. 아파서 팔 수 없게 된 애들을 일단 치료받게 해서 건강하게 만든 뒤
다시 빼앗아 가서 잡아먹고, 팔아먹으려는 겁니다 ㅠ.ㅠ
구청에서도 너무나 비협조적이라고 하네요.
인력과 차량 제공이라도 도움을 적극적으로 해 주었다면
하나라도 더 구조할 수 있었을텐데, 구청도 남의 집 불구경하듯 수수방관만 하고..
다음은 동물보호실천협회 박소연 대표 님이 쓰신 글 퍼 왔어요
이 글 읽어보니 너무 슬퍼서 온 몸에 전율이 느껴지네요 ㅠ.ㅠ
50마리의 아이들이 지옥에서 나왔습니다.
볼모로 감금되어 있던 50마리의 개들이
세상 밖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삼삼오오 모인 활동가들은
모두.....
울어야했습니다.
울면서
축축하게 젖어있는 지옥 속의 개들을
묵묵히 세상 밖으로 날랐습니다.
어느 하나 마른자리 없는,
배설물과 썩은 김치찌꺼기로 모두 덮여버린 축축한 땅.
개들을 잡으려 정신없이 뛰어다닐 때마다
그들의 몸도 함께 젖어 갑니다...
그들은 이를 악물었습니다.
개장수의 거센 반대로 모두 다 데려올 수는 없었기에
개들을 골라야 했습니다.
운 좋게 잡힌 녀석들은
지옥에서 나올 수 있었지만
그렇지 못한 녀석들은
고통 속에 그대로 남아 있어야 했습니다.
25마리의 개들을 빼내고 나니 개장수는 문을 닫아 걸었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건강하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너무나 완강한 태도
정작 심하게 아픈 공간 속의 개들은
그대로... 아직 그대로 있는데....
개장수의 소매를 부여잡고 오랫동안 다시 설득하였습니다.
추가로 나오는 25마리의 개들...
다리를 잘 쓰지 못하던 녀석을 빼내려고 눈치작전을 벌여야 하는 활동가들...
동물학대범에게
동물보호단체가 매달려야 하는
이 나라의 < 쓰레기 > 같은 동물보호법
지옥에서 나온,
흙이 무엇인지 처음 보는
이 녀석들은
마냥 신기한 듯
주둥이로 꾹꾹 눌러 봅니다.
좋아라 ...
껑충껑충 뛰어다니는 녀석도 있습니다.
이 녀석들은 알았을까요...
세상 밖이 조금은 더 행복했다는 것을
30여 마리의 선택받지 못한 가엾은
지옥 속의 개들
우리가 임시로 깔아 준
박스가 몇 시간되지 않아 다시 진창이 되겠지요...
아늑하게 앉아있을 공간조차 허락받지 못한 ,
이제 우리는 그 개들을 구하기 위해 ,
그리고 그 개들과 똑같은 상황의 다른 개지옥의 생명들을 구하기 위해
강력한 동물보호법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앞으로 어떠한 수단과 방법도 불사할 것입니다.....
*****개장수는 꿈에서 신의 메세시를 받았다고 합니다. 10억을 받게 해 주겠다는....
어리석은 그는 알까요... 신은 만물에게 모두 평등한 사랑을 주신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