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2호선에서 일본인이 겪은 사연

2호선 죽순이200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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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오후에 지하철 2호선을 탔었거든요...

보기에 일본인 같아 보이던 몇몇의 여인네들이 달려들어 지하철안으로 들어오다...

안전문인가~ (요걸 어떻게 부르져?) 하여간.. 거기에  자켓이 걸린거예요~

근데.. 계속 삐삐 소리나면서 문이 열리던걸요~

그렇게 탔던 일본인 안도의숨을 내쉬었구요~ 그 안전게이트에서 계속 삐삐 소리나서.. 다행이었던거져^^

안그런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