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씀아1: 맞따 맞따! (앞니 빠진 이빨을 드러내서 웃는다..) 히히 쑥..^^;;
어쨌던 그래서여. 곰이랑 호랑이랑 동굴에서100년을 살기로 했거던여.
소연: (헉.. 무슨 구미호냐? --;;) 100년이 아니고 100일 이어쏘~~ ^^;;
머씀아1: 하핫. 맞다. 백일.. *^^* 그래서 동굴에서 살다가여~~~ 곰이 마늘이랑 배추만 먹다가 너무 배가 고파서여~ 뛰쳐 나왔거던여.
머씀아2: 바부야. 아까 선생님이 마늘이랑 쑥이라구 그래짜노. (등신~~ ^^;;)
머씀아1: 참!^^ 마늘이랑 쑥이지.. ^^;; 음.. 그래서 곰은 튀끼구여. 호랑이는 100일 동안 동굴에서 살았거던여. 근데 딱 백일이 되는날 펑!!! 하는 소리가 나더만 그 호랑이가여 단군 아저씨가 되었어여. 맞지여? 히히힛.. ---> 스스로 너무 자랑스러워 한다. -_-.
소연: (흐.. 아그야. 차라리 소설을 쓰지 그러냐? 으잉.. -_-;;) 자~~~ 다음은 6.25에 관한 이야기를 할 건데~~에 너희들 6.25가 몬지 학교에서 배웠나?
머씀아2: 네~~!!! 배워써여.. 싸움하는 거지요??
소연: 그래~~ 우리나라 끼리 싸워찌. 우리나라는 남한과 북한으로 나누어 졌단다. 왜 나누어 졌을까?
머씀아1: (괜히 큰소리로) 아~~ 아~~ 선생님 내 그거 아라여!!!!
소연: 왜 나누어 졌는데?
머씀아1: 남한과 북한이 왜 나누어 졌냐믄요~~ 지진이 나서요~~ 땅이 갈라졌거덩여. 그래서 나누어졌어여.
소연: --;; 쩝.그래서 나누어 진게 아니고..
머씀아1: (고개를 갸우뚱~~) 아하~~ 그럼 화산이 터져서여~ 산에서 피가 나와서 그 피가 땅에 흘러서 나누어 진 걸꺼에여.(싱글벙글) --> 아무래두 용암에 대한 이야기 인듯.. ^^;;;
소연: -_-;;;;; (너 크면 작가나 되라~ 상상력이 이빠이로 풍부한게 소설 쓰면 분명 크게 뜰고야... ^^;;;)
ps: 아이들의 앞니 빠진 해맑은 미소처럼 언제나 순진무구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옛날옛날에여~~
어쨌던 그래서여. 곰이랑 호랑이랑 동굴에서100년을 살기로 했거던여.
소연: (헉.. 무슨 구미호냐? --;;) 100년이 아니고 100일 이어쏘~~ ^^;;
머씀아1: 하핫. 맞다. 백일.. *^^* 그래서 동굴에서 살다가여~~~ 곰이 마늘이랑 배추만 먹다가 너무 배가 고파서여~ 뛰쳐 나왔거던여.
머씀아2: 바부야. 아까 선생님이 마늘이랑 쑥이라구 그래짜노. (등신~~ ^^;;)
머씀아1: 참!^^ 마늘이랑 쑥이지.. ^^;; 음.. 그래서 곰은 튀끼구여. 호랑이는 100일 동안 동굴에서 살았거던여. 근데 딱 백일이 되는날 펑!!! 하는 소리가 나더만 그 호랑이가여 단군 아저씨가 되었어여. 맞지여? 히히힛.. ---> 스스로 너무 자랑스러워 한다. -_-.
소연: (흐.. 아그야. 차라리 소설을 쓰지 그러냐? 으잉.. -_-;;) 자~~~ 다음은 6.25에 관한 이야기를 할 건데~~에 너희들 6.25가 몬지 학교에서 배웠나?
머씀아2: 네~~!!! 배워써여.. 싸움하는 거지요??
소연: 그래~~ 우리나라 끼리 싸워찌. 우리나라는 남한과 북한으로 나누어 졌단다. 왜 나누어 졌을까?
머씀아1: (괜히 큰소리로) 아~~ 아~~ 선생님 내 그거 아라여!!!!
소연: 왜 나누어 졌는데?
머씀아1: 남한과 북한이 왜 나누어 졌냐믄요~~ 지진이 나서요~~ 땅이 갈라졌거덩여. 그래서 나누어졌어여.
소연: --;; 쩝.그래서 나누어 진게 아니고..
머씀아1: (고개를 갸우뚱~~) 아하~~ 그럼 화산이 터져서여~ 산에서 피가 나와서 그 피가 땅에 흘러서 나누어 진 걸꺼에여.(싱글벙글) --> 아무래두 용암에 대한 이야기 인듯.. ^^;;;
소연: -_-;;;;; (너 크면 작가나 되라~ 상상력이 이빠이로 풍부한게 소설 쓰면 분명 크게 뜰고야... ^^;;;)
ps: 아이들의 앞니 빠진 해맑은 미소처럼 언제나 순진무구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