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에 대학교 3학년이 된 22살 여자 입니다. 3학년이 되니 02학번 선배들이 많이들 복학 하더라구요~ 그 중에 한 선배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처음엔 말도 별로없고 인사를 해도 그냥 눈인사만 하고 지나가고 해서 ,, 서먹서먹했고~ 조금지나자 술먹고 친구를 집에 안보내는 모습을 보고 ,, 무서운 분이군,, 하는 생각을 했고 , 지금은 정말 웃긴 분인것 같다는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친해지고 싶은 마음에 언니(별명입니다^^;)라고 부르면서 반가워 한답니다^^ 지금 제 주위에 친구들이 모두들 애인이 있어서 그런가요 ,.,? 괜히 ,, 맨날 생각나고 ,,, 지금도 자다가 깼는데 ,, 그 선배 싸이홈피에 들어가보고 혼자 그러네요 ~ 대학생활을 하면서 애인을 안사겼거든요~ 1학년때는 같은 학교 친구를 사귀기 싫다는 신념하에 ,, 안사귀고 ㅡ 2학년때는 어떤 일 때문에 안사귀고 ,,,(이 일때문에 거의 일년을 남자를 믿지 못했다고나 할까...?^^...) 3학년인 지금은 솔직히 외롭네요 .. 이게 제가 좋아하는건지 ,.,, 아니면 그저 외로워서 그러는건지 ,,, 정말 모르겠네요~ 어떤걸까요.,.??
제 마음을 제가 모르겠네요 ,,,
저는 이번에 대학교 3학년이 된 22살 여자 입니다.
3학년이 되니 02학번 선배들이 많이들 복학 하더라구요~
그 중에 한 선배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처음엔 말도 별로없고 인사를 해도 그냥 눈인사만 하고 지나가고 해서 ,, 서먹서먹했고~
조금지나자 술먹고 친구를 집에 안보내는 모습을 보고 ,, 무서운 분이군,, 하는 생각을 했고 ,
지금은 정말 웃긴 분인것 같다는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친해지고 싶은 마음에 언니(별명입니다^^;)라고 부르면서 반가워 한답니다^^
지금 제 주위에 친구들이 모두들 애인이 있어서 그런가요 ,.,?
괜히 ,, 맨날 생각나고 ,,,
지금도 자다가 깼는데 ,, 그 선배 싸이홈피에 들어가보고 혼자 그러네요 ~
대학생활을 하면서 애인을 안사겼거든요~
1학년때는 같은 학교 친구를 사귀기 싫다는 신념하에 ,, 안사귀고 ㅡ
2학년때는 어떤 일 때문에 안사귀고 ,,,(이 일때문에 거의 일년을 남자를 믿지 못했다고나 할까...?^^...)
3학년인 지금은 솔직히 외롭네요 ..
이게 제가 좋아하는건지 ,.,, 아니면 그저 외로워서 그러는건지 ,,, 정말 모르겠네요~
어떤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