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승환이 아무도 모르는 '소리없는 사랑의 전령사'로 선행을 한 사실이 밝혀져 화제입니다.
최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의 홈페이지에 가수 이승환과 관련, 훈훈한 사연이 올라와 연초 분위기를 환하게 밝히고 있다고 합니다.
이 홈페이지에 올라온 글의 제목은 '소리없는 사랑의 전령사'. 이 재단의 한 관계자로 추정되는 이가 이 글을 통해 그간 있었던 사연들을 가감없이 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 초(2001년) 갑자기 한 회사(이승환 소속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로 시작되는 이 글은 '다짜고짜 골수 이식을 앞두고 있는 어린이 3명을 추천해 달라고요. 어떻게 후원금이 마련되는 것인지 묻지 말라고 당부도 했습니다'고 이야기를 풀어갔다. "후원금을 전달받으면서 나중에 알게 됐습니다. '차카게 살자' 콘서트의 수익금 일부를 전달받았으며, 이것을 홍보거리로 삼고 싶지 않다면서 조용히 진행할 것을 부탁해왔죠."
"시간이 한참 흐른 후 또다시 티셔츠를 제작해 판매한 금액 '전부'를 소아암 환자 3명에게 전달했습니다. 역시 소리없이…."
"더욱 감사한 것은 이번에 새로 발매한 신보에 소아암 환자를 위한 노래를 만들어넣고, 저희 재단의 연락처를 넣어줬습니다. 그 덕분에 이승환씨의 팬들이 홈페이지에 방문하여 재단의 작은 후원자가 되어주고 있습니다"라고 글은 그간에 있었던 사연의 전말을 들려주고 있다고 이 보도는 설명.
한편 이 홈페이지의 글은 "어느 독지가의 큰 돈도 우리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만, 더욱 소중한 것은 여러 사람들의 관심과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승환씨와 드림팩토리에 감사드리고, CD를 보고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팬들에게 더욱 감사드립니다"라는 문구로 끝을 맺었다고 이 보도는 전했습니다.
가수 이승환의 소리없는 선행,,,,,
최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의 홈페이지에 가수 이승환과 관련, 훈훈한 사연이 올라와 연초 분위기를 환하게 밝히고 있다고 합니다.
이 홈페이지에 올라온 글의 제목은 '소리없는 사랑의 전령사'. 이 재단의 한 관계자로 추정되는 이가 이 글을 통해 그간 있었던 사연들을 가감없이 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 초(2001년) 갑자기 한 회사(이승환 소속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로 시작되는 이 글은 '다짜고짜 골수 이식을 앞두고 있는 어린이 3명을 추천해 달라고요. 어떻게 후원금이 마련되는 것인지 묻지 말라고 당부도 했습니다'고 이야기를 풀어갔다. "후원금을 전달받으면서 나중에 알게 됐습니다. '차카게 살자' 콘서트의 수익금 일부를 전달받았으며, 이것을 홍보거리로 삼고 싶지 않다면서 조용히 진행할 것을 부탁해왔죠."
"시간이 한참 흐른 후 또다시 티셔츠를 제작해 판매한 금액 '전부'를 소아암 환자 3명에게 전달했습니다. 역시 소리없이…."
"더욱 감사한 것은 이번에 새로 발매한 신보에 소아암 환자를 위한 노래를 만들어넣고, 저희 재단의 연락처를 넣어줬습니다. 그 덕분에 이승환씨의 팬들이 홈페이지에 방문하여 재단의 작은 후원자가 되어주고 있습니다"라고 글은 그간에 있었던 사연의 전말을 들려주고 있다고 이 보도는 설명.
한편 이 홈페이지의 글은 "어느 독지가의 큰 돈도 우리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만, 더욱 소중한 것은 여러 사람들의 관심과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승환씨와 드림팩토리에 감사드리고, CD를 보고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팬들에게 더욱 감사드립니다"라는 문구로 끝을 맺었다고 이 보도는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