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쓰래기들

뭐 이런걸다..-ㅁ-2006.03.18
조회336

때는 바야흐로 2005년 12월초...

작년이군요...

그때 평소 알고지내던 친구들과 같이 게임을 했었습니다..

같이 게임을하다가 평소 알고만 있던 K양이 있었습니다.

[일단은 K양이라고 부르겠습니다....(--;)]

같이 K양과 게임을 하면서 좋은 감정들이 하나 둘 생겼습니다.

저는 원래 말주변도 없고 특히 이런면에 있어서는

아무말도 못하고 혼자 앓는 말못하는 그럼 사람이었지만..

좋은 감정이 점점 커져서 할수 없이 고민을 같이 겜하던

형한테 얘기했더니 형이 도와주겠다고 하여 그리 멋있는

고백은 아니었지만..게임상으로 둘만에 공간을 만들어 좋은감정을

털어놓았습니다. 정식으로 사귀게된 시점은 12월24일 크리스마스이브였습니다..K양은 받아주었으며 자신도 좋은감정이있다고

하였고..사귀게 되었습니다..엄청 좋았습니다..

 

그날 이후 같이 겜을하고 연락을 서로 주고 받으며 더욱 좋은감정을

만들었습니다. 하루는 K양이 저보고 혈액형이 뭐냐고 물었습니다

전 B형이라 B형이라도 알려주었습니다. 그러자 K양은 한참을 고민하더니 "오빠도 B형이구나" 그랬습니다. 참고로 K양은 저보다 3살연하였습니다. 알고보니 K양도 B형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이말이

무슨 얘기인지 무슨상관있는지 전혀 몰랐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평소 아르바이트를 하고 다녔던 K양..

저도 피씨방 아르바이트를 그전부터 하여서 밤 10시에 마쳤습니다

K양은 마땅이 시간이 정해진 알바가 아니라 맥도날드 매장에 다녔습니다..저녁 4시쯤가면 10시나 11시정도 끝나는 그녀.

우연히 같은 시간에 끝나서..집에 빨리 들어가라도 말하고..

저도 집에 들어간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집근처에 이르렀을때쯤..

친구를 만나고 간다는 K양. 물론 친구였기에 별말없이 늦지말고 놀다 들어가라고 말했습니다..

나중에 와서 K양이 저에게 하는말..친구가 아니라 예전에 3년동안 사귀었다는 P군을 만났다는것이었습니다..K양은 P군과의 만남에서

항상 힘들고 울었다며 하였습니다..저는 그럼 이제 다시는 만나지말라고 말해주었습니다..이제와서 얘기지만 혈액형 얘기를 했던게..

그 P군도 B형이었다고 제게 말했고 전 어이는 없었지만 그래도 믿어주었습니다..그런일이 있은후...

 

좋은 감정들이 점점 커지게되었고 전 늘 그리웠고 보고팠습니다.

K양이 사는곳은 경남이었고...저는 경기도 였습니다.

거리상으로는 멀지만 좋은감정이 이만큼이나 있는데 그정도야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였고 그랬기에 늘 보고팠고 아쉬었습니다..

 

그렇게 지내고있던중에..K양이 하루는 막 울며 전화를 하였습니다..

문제는 그 P군이 K양에게 전화를해서 다시 만나자며했다며 어찌할지를 몰라하는것이었습니다..저도 얼쩔줄을 몰랐습니다..그래서 울고 전화했던 K양을 억지로 달래며 너의 생각을 말해보라고했습니다.그때 K양은 P군을 다 잊은게 아니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물론 그랬으니 혈액형을 물어봤겠죠?!.. 그래서 전 그럼 넌 어떻게할래? 했더니 K양은 그럼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하였습니다..

아....기다리는거...아는분들은 아시겠지만...이런 기다림...정말 힘들죠...저도 이런거 처음이었지만...힘들꺼라 짐작하면서 K양이 P군을 깨끗이 잊고 오겠다고 하여 그래 그럼 기다릴께라고 하였습니다.

연락을 주고 받을때에 K양은 저에대한 감정이 제가 느끼기에는 정말 많았고 컸었습니다. 그래서 기왕이면 깨끗하게 잊고 오라며 잠시 놔주었습니다..

 

그일이 있은후 밤에같이 통화하던 K양..한번은 내일 외도로 놀러간다는것이었습니다..말하지않아도 되는데 저한테 미안하다며 그 P군과 같이 간다고 그랬습니다...마음이 무너졌습니다..그래도 잊고 오겠다는 K양의 말에 믿어주었습니다..어쩔수 없이...기다렸죠..

전 알바를 하면서 연락이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 P군은 저와 K양이 만남을 전혀 모르고 있는 상황이라 나중에 연락하겠다는 K양의말에 전 섣불리 연락을 하지않았습니다.

그런것도 알았지만..혹시나 연락이 왔을까 하는 기대감에 핸드폰을 계속 확인하고있었습니다...문뜩 밖을 쳐다보니 너무나 날씨가 좋았습니다...분한 감정에 외도에 확 비나와라 하고 빌었습니다.

밤 12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K양에게서 연락이왔고 집이라고 하였습니다..그래 피곤할테니까 푹자라고 보듬어 주었습니다.

 

그런일이 있은후 그래도 좋은감정을 서로에게 전했습니다.

P군은 전혀 몰랐습니다..알턱이 없죠...

어느날은 K양이 P군이랑 교제중에 뭐는 어떠했고 뭐는 어땠다며

마구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듣기는 싫었지만 K양이 그런 구속속에 있었다고보니 정말 저한테 올꺼구나..하고 생각했고 그런 K양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주고파서 다 들어주었습니다..K양은 제맘을 이해했는지..미안하고 고맙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만남을 계속했던 저는 그러던 어느날 울면서 전화하는 K양.

뭔일인가 싶어..들어보니 P군이 힘들게 한다는것이었습니다.

전 하루라도 빨리 경남에 가야겠다고 했고 가서 나랑 다 잊고 있자라며 약속을 정했고 저는 약속날 내려가게되었습니다.

 

2박3일 이었지만 좀 더 있고 싶은 맘에 하루더 있기를 바랬지만..

K양은 끝내 다시는 오지말것을 당부하며 저를 떠밀며 보냈습니다.

왜 그런지 도통 알수없었기에 올라오던 버스에서 K양에게 연락을 하였더니..나와의 관계가 자신없다며..너무 멀리 떨어져있다고..

하였습니다..뭐가 자신이 없는지...뭐가 먼지...멀리 떨어져있다지만. 그건 별 이유가 되지않았습니다..K양이 보고플때 언제든지 어느때든지 갈 준비가 전 되어있었으니까요..그런데 K양은 다신 오지말라며 말했기에 그런거 상관없다고 니가 보고플때 언제든 다시 곧 올꺼라고 말해주었고 K양에게 힘이 되어 주려 노력했습니다.

 

그런 만남이 계속 되었던 나날이 조금 흘렀습니다.

해는 넘어가고 2006년이 되었습니다..

 

언제쯤 올까...점점 제맘은 지쳐갔고..몸도 조금 지쳐갈무렵.

K양이 P군집에 간다고 하는것이었습니다.

그전에도 많이 갔었지만 늘 그 P군집 어른들이 결혼하라는 그런말이 듣기 싫었고 P군이 자신을 엄청 의심해서 하다못해 핸드폰 통화내역을 확인할 정도 라고 했습니다..그런데 다시 간다니? 뭔소리래..;; 어이없어서 그러니까 그만 하고 저와 다시 멈췄던 시간부터 다시 시작하자고 말했습니다..K양은 금방 온다고 하였습니다..

네..정말 그러길 빌었죠...빌고 또 빌었죠...

 

어느날 K양이 막 울며 전화를 하였습니다. 말은 않고 계속 울기만하였습니다.. 뭔일이지몰랐던 저는 너무 당황하였지만 어디냐고 물었습니다. K양은 집 밑에 놀이터 근처 벤치라도 하였고 고만 맘 좀 다스리고 들어가라했지면 자꾸 끊어지는 전화. 전 다시 걸었고 그때마다 아무말 없이 흐느껴 울기만 반복했습니다. 그러기를 1시간후 애써 달래며 그러기에 왜 거기있냐고 당장 그만 두라고하고 추우니까

빨리 들어갈것을 권했고 K양은 한참을 울어서 조금 풀렸는지 집에 들어간다고 하였고 집에 들어가서 연락하라고 하였습니다.

K양이 집에들어간다고하고 연락이 없던 1시간동안..전 뭔일인지 몰랐지만 대충 짐작은 짓고 있었습니다. 보나마나 P군이라는 놈때문에 그럴껏이었으니까요...맞습니다 결국은 P군이 문제였습니다.

원인은 정확히 알수 없었지만....지친 K양..

 

K양이 많이 지쳐있는것같아..오늘은 통화하지말고 푹자자 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낮 12시가 조금 넘어갈때쯤 일어났다는 K양..

K양은 저에게 문자로 이제 자기는 제 여자라며 보내주었습니다..

조금 기다림이 있어서 조금 힘들었지만 그 힘듦이 모두 다 날라가듯

상쾌했습니다...그날이후 뭐 결혼은 언제할까 나중에 결혼하게되면

자식이름은 뭐로 짖고 어디에 살고 같이 늘 뭐든 하자라고 밤새 전화하는 날이 계속 되었습니다. 커플 요금제도 하고...커플미니미도 등록하고 정말 좋았습니다...이제..힘든것은 없을껄같았습니다..

다만..조금 멀리 떨어져있는게 아쉬울 따름이었지만..그래도 곧 갈수 있으리라 믿었습니다.

 

그러던 도중....갑작스레...P군이 K양에게 미안하다고 다시 만날것을 전화하였다는것입니다.. 이쯤 P군도 K양이 저랑 만나는것을 대충은 알고있었다고 합니다.. K양은 너무 난처해했습니다..뭐 그럴수 밖에요......인터넷을 뒤져보니 B형남자와 B형여자 커플은 상대적으로 커플 지수는 높지만 반대로 B형 남자가 B형여자에게 수시로 얼굴도장을 찍어줘야한다는 글을 보았습니다..하지만 전....멀리있고.

가깝게 있는 P군.. 그걸 봤지만..아닐꺼라 믿었지만...

K양은 다시 P군에게 잠시 가서 금방 끝낼껏이라고 하였습니다..

 

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무너졌습니다...그리고 숨이 막히는 심장이 조여왔습니다..그래도 K양이 그런걸 바랬기에..어쩔수 없었습니다..다만 빨리 할수있도록 힘이 되어주는 수 밖에는...

 

그러다 제가 너무 지쳐 제 힘듦을 말했더니 K양은 그냥 가라는것이었습니다...어이없었습니다.황당하고 너무 억울하고 아팠습니다.

잠시 아팠던 맘을 추수리고 아니라고 너 올꺼니까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싶었습니다..K양이 아니면..않되니까요..

한때나마 나약했던 내맘..미안하다고 K양에게 말했습니다

K양은 제에게 올것을 굳건히 약속했습니다.

전 앞으로 있을일들 할일들을..K양과 함께할 날만을 생각했지...

그 반대로 없을때에 생각은 전혀 하지않았습니다..하고싶지도 않았고요..어쩔수 없이 기다렸습니다...하루 이틀...언제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그만 등 돌리려했더니..그때는 K양이 조금만 기다리라며 절 잡았습니다...잡아주었습니다...정말 K양이 올꺼라고 생각하였습니다..너무 좋았지만 P군이 너무 원망스러웠습니다. 지금 우리 둘 관계 껴들어서 왜이리 힘들게하고 방해를하는지..

이런 생각을  K양에게 전 말해주었습니다..K양도 동감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3월달이 되었습니다..K양은 개강을 해서 3학년이 되어 대학교를 다시 나간다고하였습니다..그랬습니다. 주로 오후 수업이었던 K양. 끝마치는 시간이 6시. 그래서 그때 마춰서 연락을 하였습니다...얼마 있으면 있을 K양의 생일날이 있었습니다.

K양은 그전에 만났을때 제가 사준 매니큐어뿐이 없어 아쉽다며..

밤에 제 생각하며 잠들게 큰 곰인형을 사달라고 하였습니다..

이때 저는 알바도 그만 둔 시점이라 돈이 사실상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새벽에 인력시장에가서 힘들었지만 돈이 필요햇기에..

그리고 생일날에 내려가서 만나겠다는 생각에 힘든것도 있고

2주동안 일을 하였고..생각보다 많은 돈을 손에 넣을수 있었습니다.

그렇치만 곰인형 만으로는 되지않을껏같아 커플링 살 돈도 만들었습니다. 곰인형이나 커플링은 돈으로 사면되는것이기에

왠지 맘이 들어간것을 해주고 싶어서 십자수로 핸드폰걸어서 핸드폰줄을 만들었습니다..이건 미리 보여주고 싶지않았지만...궁금해하는 K양..그래서 어쩔수 없이 제 싸이 올렸고 K양이 좀더 제맘을 빨리 알고 힘내서 금방 오라는 심정으러 싸이에 사진을 올렸습니다.

그걸 본 K양은 제 맘을 충분히 알았다면 고맙다며 하고 그랬습니다.

 

생일날이 얼마 않남았을무렵 K양은 P군과 싸웠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래 이제 만나지마라 끝내라며 말해주었지만...왠지 두려웠습니다. P군이 구속하는게 너무 싫고 자존심 상하게 말을 한다는것이었습니다...전 P군의 전화번호을 알려달려고 했지만 K양은 하지말라고 부탁하였습니다..K양의 부탁이었기에 더 재촉하지 않았습니다. 그러게 진작에 오지 그랬나며 다신 가지말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K양은 그런 P군의 구속을 겉으로는 너무 싫어했지만..

속으로는 그걸 좋아했었나봅니다..

 

싸웠다고 이제 나한테 오리라고 생각했지만...그건 아니었습니다..

다시..K양이 이해했고 다시..만난다는것이었습니다...

 

그것보다 제가 결국 포기하게 만든것은 P군이 K양의 싸이를 계정과비번을 알고있었기에 제가 한말이나 제싸이게 K양이 한말들을 모두

볼수있었기에 전 제 싸이에서 같이 제 계정으러 얘기하자고했고

K양에게 제 계정과 비번을 알려주었습니다..K양은 제 싸이에 들어와 글을 남겼고 저는 거기에 답변을 달아주며 P군에게 보이면 않된다는 K양...전 차라리 P군이 봤으면 했지만...어쩔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저도 K양이 알려준 싸이에 가보았습니다..

왠걸요...어이없게고 둘이 얼싸 안고 찍은 사진에...둘이 찍은 스티커사진....원래 K양이 제게 스티커 사진을 같이 찍자고 그전에 얘기했는데 왠걸요...어이없게도 잘 찍어서 올렸더라구요...

전 K양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수 없었습니다..

K양이 절 이용하는것같았고..K양의 생각을 알수 없었습니다.

 

전 더이상 보고만 있을수 뒤에만 있을수 없었기에 제가 포기해야할것 같아보였기에..고만 하자..하고 얘기했고 K양도 더이상 제맘이

다치길 바라지않았고 제가 힘들지 않기를 바랬는지..잡지않았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러 잡지 않는 K양이 너무 나도 미웠습니다.

 

다 끝난것이라 생각했지만 제 맘은 아직 K양에게 있었습니다.

늘 기다렸기에 너무 힘들었지만...K양이 돌아올길 바랬습니다.

 

그렇게 끝내고..

전 아쉬움에 연락을 하고 싶었지만...연락 하지않았습니다.

그러나 몇일전 K양이 제 싸이에 들어와 글을 남겼더군요..

그 P군과 잘 않될꺼라는 얘기와 너무 너무 힘들다는 얘기.

이 얘기를 적었기에 저도 요즘 너무 힘들다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왠걸요...난리 났습니다...울며불며 전화해서는 평소 저하고 통화에서는 사투리 쓰지않던 K양이 왜 연락했냐며 울며 말하는것이었습니다. 그것뿐이 아니었습니다. 갑자기 빼앗아들었는지 그 P군이 K양의 전화기로 저한테 말하는것이었습니다 "나 K양의 남자친구데요"

어이없었습니다...전 너무 당황하고 황당해서 끊어버렸습니다..

계속 2시간 동안 울리는 전화기...황당했습니다...근데 생각해보니

엄청 어이없었습니다..K양 집전화도 뜨고 P군의 전화기로 보이는 전화번호가 계속 떴지만 전 받지 않았습니다..모든게 제탓이라는   K양.   K양의 집에서는 그 P군과 그전에 K양이 만날때 하도 K양이 울고 다녀서 반대했고 K양부모님이 P군에게 더이상 만나지 말것을 당부했었습니다. 그러나 K양은....  

그런일이 있은후..전 어이없었습니다...그리고 K양의 말..

다 모든게 다 제 탓이라며 저한테 몰아치듯 말하고 내가 너무 나쁘다고 하더군요..그전에는 착하다고 너무 착하다고 하던 K양..

이제 와서 는 제가 너무 나쁘다네요...저땜에 그랬다네요..

전 K양에게 너무나도 큰 상심과 배신을 느꼈습니다..

제가 뭐 한게 있습니까? 단순히 기다린것뿐인데....연락?

누가 제 싸이에 연락 하라고 했답니까? 다 끝났는데 왜 제싸이에

글을 적었는지....그래서 문자 1통 했을뿐인데..뭐가 뭐가 이런지..

그랬지만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었고...그냥 가기로 했습니다.

 

그렇지만..오늘....네이트온 들어와보니 K양이 있더군요

그래서는 대뜸 대화를 걸더니만 제가 너무 나쁘다고..하고는

자기 할말만 하고 접속을 끊더군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나쁘다니? 뭐가?

 

오기가 생기던군요...뭐가 나쁘다는건지...뭐가..?

제가 뭘 잘못했지요?? 뭐가 문제죠? 알려주세요...

 

제가 당한 이얘기..숨기지 않을껍니다...

 

정말 나쁜게 무엇인지를...누가 날 이렇게 만들었는지를...

 

이글 보신분들 한순간 보고 저와같은 일이 없었으면합니다..다만 알아주세요...저란놈도 있다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