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회사를 6월 정도면 2년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처음 들어간 회사는 아니고 전에도 여러군데 회사를 다녓지요~- _-; 근데 퇴사하는 문제가 이리도 어려운지 몰랐습니다. 그냥 무단으로 다 안나갔거든요.. 그 시절엔 용역사원이였기에 그냥 용역에 통보만 하면 다 되는줄 알았죠... 지금 현제 다니고 있는 회사는 용역사원 1년 4개월 하고 작년 11월에 정사원으로 옮긴 상태입니다. 제가 하고 있는 일은 모니터 조립하는 엘씨디 회사입니다. 어느정도 경력이 있고,,, 솔직히 제가 있으나 없으나 똑같이 돌아가는 회사입니다.. ㅡㅡ 전 그렇게 생각을 하고있는거죠.. 관리자(주임,반장)분들은 그냥 알았다고 하는데.. 차장&부장님은 나보고 퇴사하면 죽는다 머 그런식으로 은근히 협박을 가하면서.. 퇴사서를 안주려고 합니다..- _-6 몸도 많이 안좋아지고,, 일도 힘들어서 그만두려고 하는데..- _- 회사 분들이 다른 좋은데 있으면 거기로 가라고 권유까지 합니다. 젊은 나이에 이 작은 월급받으면서 생활 할 바에는 더 좋은데 가라고 하십니다. 여기 회사 시급 2700원입니다. 크린룸에 들어가는거라서 그 수당 신입은 오만원 경력 육개월 이상은 칠만원입니다.(정사원기준) , 한달 다 일하면 주는 만근수당 오만원도 붙습니다.(이건 3100원으로 올리면서 없어진답니다. ), 휴가도 없는 년차 끌어다가 쓰고...년차는 일년 다니면 열개인가?휴가가 생기는 겁니다. 생리수당 없어지고 휴가도 무급휴가 입니다. 3100원으로 올려준다고 한지가 몇달이 지났는데 - _-; 다음달에 월급에 올려준다고 하더군요,,,,, 이 놈의 회사 믿을수가 없습니다. 그냥 무단으로 퇴사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합니다. 근데 여기 이사님 싸인이 있어야 퇴사 처리가 된답니다. 면담 신청 해달라고 했는데 아무말이 없습니다. 한 이삼개월 전에 퇴사한 동생들이 있는데 계들 아직도 퇴사 처리 안되있답니다. 여기 그만두고 삼성 다니고 있는데 계들 다시 데리고 오라고 했답니다. 어찌해야 합니까..? 여기 회사에 남자친구가 있는데 저 때문에 무단으로 나가면 승진을 하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을것 같아서 어찌 해야 할지 난감합니다.ㅠ_ㅠ 그래도 같이 해온 정을 봐서 마무리는 확실하게 해야 할것 같은데.;.. 경리 언니도 왜 자기한테 퇴사서를 달라고 하냐고 짜증내고 ..- _- 차장도 덩달아 짜증내고 썅..- _-내가 죠낸 만만한가 봅니다..ㅠ_ㅠ^ 어찌해야 합니까?ㅠ_ㅠ....
퇴사 하기 힘든회사?
회사를 6월 정도면 2년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처음 들어간 회사는 아니고 전에도 여러군데 회사를 다녓지요~- _-;
근데 퇴사하는 문제가 이리도 어려운지 몰랐습니다.
그냥 무단으로 다 안나갔거든요..
그 시절엔 용역사원이였기에 그냥 용역에 통보만 하면 다 되는줄 알았죠...
지금 현제 다니고 있는 회사는 용역사원 1년 4개월 하고 작년 11월에 정사원으로 옮긴 상태입니다.
제가 하고 있는 일은 모니터 조립하는 엘씨디 회사입니다.
어느정도 경력이 있고,,, 솔직히 제가 있으나 없으나 똑같이 돌아가는 회사입니다.. ㅡㅡ
전 그렇게 생각을 하고있는거죠..
관리자(주임,반장)분들은 그냥 알았다고 하는데..
차장&부장님은 나보고 퇴사하면 죽는다 머 그런식으로 은근히 협박을 가하면서..
퇴사서를 안주려고 합니다..- _-6
몸도 많이 안좋아지고,, 일도 힘들어서 그만두려고 하는데..- _-
회사 분들이 다른 좋은데 있으면 거기로 가라고 권유까지 합니다. 젊은 나이에 이 작은 월급받으면서
생활 할 바에는 더 좋은데 가라고 하십니다.
여기 회사 시급 2700원입니다. 크린룸에 들어가는거라서 그 수당 신입은 오만원 경력 육개월 이상은 칠만원입니다.(정사원기준) , 한달 다 일하면 주는 만근수당 오만원도 붙습니다.(이건 3100원으로 올리면서 없어진답니다. ), 휴가도 없는 년차 끌어다가 쓰고...년차는 일년 다니면 열개인가?휴가가 생기는 겁니다. 생리수당 없어지고 휴가도 무급휴가 입니다.
3100원으로 올려준다고 한지가 몇달이 지났는데 - _-;
다음달에 월급에 올려준다고 하더군요,,,,,
이 놈의 회사 믿을수가 없습니다.
그냥 무단으로 퇴사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합니다.
근데 여기 이사님 싸인이 있어야 퇴사 처리가 된답니다.
면담 신청 해달라고 했는데 아무말이 없습니다.
한 이삼개월 전에 퇴사한 동생들이 있는데 계들 아직도 퇴사 처리 안되있답니다.
여기 그만두고 삼성 다니고 있는데 계들 다시 데리고 오라고 했답니다.
어찌해야 합니까..?
여기 회사에 남자친구가 있는데 저 때문에 무단으로 나가면 승진을 하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을것 같아서 어찌 해야 할지 난감합니다.ㅠ_ㅠ
그래도 같이 해온 정을 봐서 마무리는 확실하게 해야 할것 같은데.;..
경리 언니도 왜 자기한테 퇴사서를 달라고 하냐고 짜증내고 ..- _-
차장도 덩달아 짜증내고 썅..- _-내가 죠낸 만만한가 봅니다..ㅠ_ㅠ^
어찌해야 합니까?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