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안쓰려고했는데요 아프네요님에 글을보고 이새퀴고 욕을좀 먹엇으면해서 글을씁니다. 가명따윈 안쓰겟습니다.실명으로할꺼구요 남자이름만 여자이름은 제가 너무도 아끼는동생이기에 실명을 안쓰고 지현이라고 칭하겠습니다. 우선 중학교 시절로 가겠습니다. 승호[이예기주인공]와 전 중학교때부터 친구였습니다 학교는 달랐지만 사는동네도 가까웟고 생격도 잘맞고 여하튼 죽이 잘맞는 친구였죠 그리고 중학교3학년때쯤에 제가 전부터 알고지내던 지현이를 사귀었죠 월래는 제가 소개받기로 했지만 얼굴만보고 말았습니다. 그때는 여자에 별관심이 없엇기에 뭐 중학교 고등학교때는 정말 둘이 오래오래 사귀었엇죠 도중에 헤어지기도했다가 다시 사귀기도했지만. 일이터지기전까진 제가 정말 친한친구라고 할정도 좋은친구였죠. 대략 19살인가20살떄였을겁니다. 전 일하느라 평소 친구들이나 동생들한테 연락이 뜸했었죠 그때 들려오던소리가 지현이사 임신을했다는겁니다. 솔직히 그러려니했었죠 워낙에 오래 사귀었었고. 또 둘이 사랑하니간요 문제는 그후였습니다. 아이는 낳았죠 근대 지현이 어머님인 그냥 입양을 시켜버리셧죠. 그리고 승호와 지현이는 헤어졌습니다. 뭐 그것까지 좋다 이겁니다. 근대 지현이가 아이때문에 정말 많이많이 힘들어했어요 술에매일쩔어서 살다피시했엇고 술만먹으면 아이가 보인다고하고 어떤여자가 자기애를 대리고간다고 전 지현이랑은 친오빠동생사이할정도고 지현이여동생은 딸이라고 할정도로 절친한사이입니다. 제가 얼마나 열이받겠습니까? 그러면서 승호란놈은 연락도 없는겁니다. 이렇게 힘들어하고 지쳐있는 지현이를 버려두고말입니다. 산후조리도 안하고 매일 술에살고 승호가 보고싶다고 하고. 술이없으면 매일 죽을것같다고 울고........ 그러길 꽤시간이 흘럿죠. 근대 승호란ㅅㅂ놈이 다시 지현이를 만나는겁니다. 잡아죽일라고했었습니다. 진짜 찢어죽이고싶었는대 지현이가....온몸으로 말리는걸....차마눈뜨고 볼수가 없어서 참고또참고 수십번을 참았죠 근대 승호가 지현이랑 사귀었다가 깨지고 또다른여자만났다가 깨지고 장난을 치는것입니다. 그러길몇달 그리고 승호직접했다는 말이 들려 오더군요 자긴 지현이가 좋아서 다시 만나는게 아니라 몸을원해서 만나는거라고 그리고 지현이 여동생 저랑4살차이납니다 그일이있을때는18살?정도겟군요 그일은 바로승호가 흔히들 따먹을라다가 삑살이가 났습니다. 여동생이 난리난리 치는바람에 삑살이가낮죠 지현이는 바로 옆방에서 자고있엇는대 그리고 승호가 한예기는 제 친구들 사이에 삽시간으로 퍼졌죠 친한친구들 후배들까지 저 솔직히 중학교때좀놀앗습니다..지금은 얼굴팔릴 예기지만 그때 후배녀석이 한다는말이 승호 ㅅㄲ는 이제 선배도 아니라고 그리고또한다는말이 형 저 그 ㅅㄲ보이면 제가 조져두되져? 이러는겁니다. 황당했지만 승호가 당췌 인간같지않은짓을했기에 그러라고했습니다. 지금 승호는 제가 사는동네 근처에는 얼신도 못합니다. 동네가워낙에 좁기에 누가누가 어디있는지 찾는건10분도 안걸리죠. 그냥 돌아다녀도 누가 어디로가드라 누가 어디있드라 바로나옴니다. 지금까지 한예기는 제가 알고있는사실에60%밖에 예기하지않은것입니다. 더핵심적으로 말할수도있지만 지현이가 불쌍해서 더는못하겠습니다. 현제 지현이는 그놈잊었다고는하는 솔직히 모르겠네요 그래도 예전에 밝은모습으로 잘살고 있고 다른 이쁜 사랑을 했으면하고 바라고있어요 이글을 읽으신분들도 짧은 시간이나마 빌어주셨으면해요.
이 ㅅㅂ놈을 함께욕해주세요!!!
이글은 안쓰려고했는데요
아프네요님에 글을보고 이새퀴고 욕을좀 먹엇으면해서 글을씁니다.
가명따윈 안쓰겟습니다.실명으로할꺼구요 남자이름만 여자이름은 제가 너무도 아끼는동생이기에
실명을 안쓰고 지현이라고 칭하겠습니다.
우선 중학교 시절로 가겠습니다.
승호[이예기주인공]와 전 중학교때부터 친구였습니다 학교는 달랐지만
사는동네도 가까웟고 생격도 잘맞고 여하튼 죽이 잘맞는 친구였죠
그리고 중학교3학년때쯤에 제가 전부터 알고지내던 지현이를 사귀었죠
월래는 제가 소개받기로 했지만 얼굴만보고 말았습니다. 그때는 여자에 별관심이 없엇기에
뭐 중학교 고등학교때는 정말 둘이 오래오래 사귀었엇죠
도중에 헤어지기도했다가 다시 사귀기도했지만.
일이터지기전까진 제가 정말 친한친구라고 할정도 좋은친구였죠.
대략 19살인가20살떄였을겁니다.
전 일하느라 평소 친구들이나 동생들한테 연락이 뜸했었죠
그때 들려오던소리가 지현이사 임신을했다는겁니다.
솔직히 그러려니했었죠 워낙에 오래 사귀었었고.
또 둘이 사랑하니간요
문제는 그후였습니다.
아이는 낳았죠 근대 지현이 어머님인 그냥 입양을 시켜버리셧죠.
그리고 승호와 지현이는 헤어졌습니다.
뭐 그것까지 좋다 이겁니다. 근대 지현이가 아이때문에 정말 많이많이 힘들어했어요
술에매일쩔어서 살다피시했엇고 술만먹으면 아이가 보인다고하고 어떤여자가 자기애를
대리고간다고 전 지현이랑은 친오빠동생사이할정도고 지현이여동생은 딸이라고 할정도로
절친한사이입니다. 제가 얼마나 열이받겠습니까?
그러면서 승호란놈은 연락도 없는겁니다. 이렇게 힘들어하고 지쳐있는 지현이를 버려두고말입니다.
산후조리도 안하고 매일 술에살고 승호가 보고싶다고 하고.
술이없으면 매일 죽을것같다고 울고........
그러길 꽤시간이 흘럿죠.
근대 승호란ㅅㅂ놈이 다시 지현이를 만나는겁니다. 잡아죽일라고했었습니다.
진짜 찢어죽이고싶었는대 지현이가....온몸으로 말리는걸....차마눈뜨고 볼수가 없어서
참고또참고 수십번을 참았죠
근대 승호가 지현이랑 사귀었다가 깨지고 또다른여자만났다가 깨지고 장난을 치는것입니다.
그러길몇달 그리고 승호직접했다는 말이 들려 오더군요
자긴 지현이가 좋아서 다시 만나는게 아니라 몸을원해서 만나는거라고
그리고 지현이 여동생 저랑4살차이납니다 그일이있을때는18살?정도겟군요
그일은 바로승호가 흔히들 따먹을라다가 삑살이가 났습니다. 여동생이 난리난리 치는바람에
삑살이가낮죠 지현이는 바로 옆방에서 자고있엇는대
그리고 승호가 한예기는 제 친구들 사이에 삽시간으로 퍼졌죠
친한친구들 후배들까지 저 솔직히 중학교때좀놀앗습니다..지금은 얼굴팔릴 예기지만
그때 후배녀석이 한다는말이 승호 ㅅㄲ는 이제 선배도 아니라고 그리고또한다는말이
형 저 그 ㅅㄲ보이면 제가 조져두되져? 이러는겁니다.
황당했지만 승호가 당췌 인간같지않은짓을했기에 그러라고했습니다.
지금 승호는 제가 사는동네 근처에는 얼신도 못합니다.
동네가워낙에 좁기에 누가누가 어디있는지 찾는건10분도 안걸리죠.
그냥 돌아다녀도 누가 어디로가드라 누가 어디있드라 바로나옴니다.
지금까지 한예기는 제가 알고있는사실에60%밖에 예기하지않은것입니다.
더핵심적으로 말할수도있지만 지현이가 불쌍해서 더는못하겠습니다.
현제 지현이는 그놈잊었다고는하는 솔직히 모르겠네요
그래도 예전에 밝은모습으로 잘살고 있고 다른 이쁜 사랑을 했으면하고 바라고있어요
이글을 읽으신분들도 짧은 시간이나마 빌어주셨으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