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사람들은 사랑을 모른다
자기 마음대로 사랑하고
사랑한다고 말을 한다
너는 어찌되든지
나만 사랑하고
사랑한다고 말을 한다
너는 무엇을 원하는지
너는 무엇이 되고 싶은지
물어보지도 않는다.
그저 내가 원하는 것만
내 마음대로 네가 되는 것을
사랑이라고 말한다
사랑하다가 죽어야하는데
너를 사랑하기 위해
내가 죽어야하는 것이
사랑인 것을 알지 못한다
나를 살리는 것은
사랑이 아닌 것을 알지 못한다
너를 살리는 것이 사랑인 것을 알지 못한다
그러므로
사랑 하다가 죽어버려라
-시. 정호승 / 편. 방랑객-
애인 - 태진아
사랑해선 안되나요
정이 들면 안되나요
주고싶은 사랑도 받고싶은 그 정도
우리들은 안되나요
이미 엎질러진 물인걸
이미 깨진 유리잔인걸
이제와서 어떡해요
이미 사랑해 버린걸
알아요 나도 알아요
맺지못한다는 걸
조금만 시간을 줘요 내가 돌아설 수 있게
조금만 시간을 줘요 내가 돌아설수 있게
사랑하다 죽어 버려라아~~~ ~~ ~
오늘 봄날씨 매우 쾌청하고 따스합니다.
봄날에 사랑을 꿈 꾸어 보셔요~
사랑을하여도 뜨겁게!
사랑을 한다면...
죽을만큼 사랑하세요!
오늘 하루만이라도...
사랑은 언제나처럼 ...
고고한척~ 변함없는 것처럼~ 뜨뜨미지근 한 것 보다는...
활활 타오른는 용광로처럼 뜨겁게 하는것이 더 진지한 사랑이라고...
사려 됩니다.
사랑하다가 불에 타죽는 한이 있더라도...
사랑하다 죽어 버려요!
어허허허~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사람들은 사랑을 모른다 자기 마음대로 사랑하고 사랑한다고 말을 한다 너는 어찌되든지 나만 사랑하고 사랑한다고 말을 한다 너는 무엇을 원하는지 너는 무엇이 되고 싶은지 물어보지도 않는다. 그저 내가 원하는 것만 내 마음대로 네가 되는 것을 사랑이라고 말한다 사랑하다가 죽어야하는데 너를 사랑하기 위해 내가 죽어야하는 것이 사랑인 것을 알지 못한다 나를 살리는 것은 사랑이 아닌 것을 알지 못한다 너를 살리는 것이 사랑인 것을 알지 못한다 그러므로 사랑 하다가 죽어버려라 -시. 정호승 / 편. 방랑객-
<주> 흐르는곡은 "태진아"의 <애인>입니다 ^*^....방랑객의 앤이기도 하구여 ^*^...
애인 - 태진아 사랑해선 안되나요 정이 들면 안되나요 주고싶은 사랑도 받고싶은 그 정도 우리들은 안되나요 이미 엎질러진 물인걸 이미 깨진 유리잔인걸 이제와서 어떡해요 이미 사랑해 버린걸 알아요 나도 알아요 맺지못한다는 걸 조금만 시간을 줘요 내가 돌아설 수 있게 조금만 시간을 줘요 내가 돌아설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