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주말 오후 입니다. 전 25살 처자 구여... 전 가장 평범하게 제가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삽니다... 하지만 좀 성격이 너무나도 싫은거 싫다 좋은거 좋다 ,, 직설적으로 ㅡㅡ말을 하는 편입니다. 또한 항상 앞을 먼저 보고 과거에서 머물러 있지않고 ,, 정말 극히 평범하게 ,,, 현실적으로 살고 있죠,,, 그런데 그게 쫌 너무 심하게 ,,,, 현실적으로 산다는거죠,,, 약간은 미래형 스타일로요.. 예를 들자면요,, 지금 나이가 25 이니깐 ., 결혼도 생각해야할 나이이고 ,, 일도 하고 사랑도 하고 ,, 당연히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고 살아야 할 나이때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 여기소 좀더 , 혈액형이 에이형입니다.. 앞으로에 몇년정도는 머리속에 계획을 하면서 삽니다.. 당연히 계획한데로 삶이 이뤄지면 좋지만 그렇게 다 이루면서 살순 없잖아요...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고 생각해보지 못한 미래를 꿈꾸느니 ,, 내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현실적으로 다날을 준비 하고 사는게 얼마나 좋습니까.. 이런 점들을 ,,, 남자 친구는 이해해 주질 않습니다.., 저보고 항상 앞서나가지 말라고,,,, 그러는데,, 님들은 어찌 생각 하시나요,,,
너무 현실적인 여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나른한 주말 오후 입니다.
전 25살 처자 구여...
전 가장 평범하게 제가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삽니다...
하지만 좀 성격이 너무나도 싫은거 싫다 좋은거 좋다 ,, 직설적으로 ㅡㅡ말을 하는 편입니다.
또한 항상 앞을 먼저 보고 과거에서 머물러 있지않고 ,, 정말 극히 평범하게 ,,, 현실적으로 살고 있죠,,,
그런데 그게 쫌 너무 심하게 ,,,, 현실적으로 산다는거죠,,,
약간은 미래형 스타일로요..
예를 들자면요,,
지금 나이가 25 이니깐 .,
결혼도 생각해야할 나이이고 ,, 일도 하고 사랑도 하고 ,, 당연히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고 살아야 할 나이때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 여기소 좀더 , 혈액형이 에이형입니다..
앞으로에 몇년정도는 머리속에 계획을 하면서 삽니다..
당연히 계획한데로 삶이 이뤄지면 좋지만 그렇게 다 이루면서 살순 없잖아요...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고 생각해보지 못한 미래를 꿈꾸느니 ,, 내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현실적으로 다날을 준비 하고 사는게 얼마나 좋습니까..
이런 점들을 ,,, 남자 친구는 이해해 주질 않습니다..,
저보고 항상 앞서나가지 말라고,,,, 그러는데,, 님들은 어찌 생각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