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아주 오래전부터 만나온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횟수로 6년째 알아온 친구지요...20살때 만나서 사귀기두 했었구요.. 그친구 아주 잘생겼지요...물론 내가보는 관점에서..키도 크답니다..내가 작기때문에..키큰남자를 선호 하다보니...당연히 호감이 가서 만났었구요..서로 마니 조아도 했었구요.. 그리고 헤어졌는데..뭐...크게 안조은일로 헤어진건 아니고..그냥 집도 멀고 하다보니..헤어졌고 그동안 그친구 군대도 다녀오고...남자가 되어서 다시 만나게 되었답니다... 약속까지 정하고 만나는전날....이옷저옷 챙겨놓고 ^^;; 준비 철저히 해놓고^^;; 3년만에다시 만나는거라..설레이기도 하고,다시만나면 뭐라고할까?밤잠도 설치고 물론 군대를 다녀온 터라..,,더 멋있어 졌을꺼란 기대로...겨우 잠이들었습니다.. 드뎌 만났습니다...첫인상은? 좀더 성숙해졌지만...세월은 속일수가 없더군요...^^ 그리고...드디어 그친구가 나를 보며..반갑게..얼굴 맞대고 인사를 하는데..........................ㅜㅜ 입에서 정말 정체 불명에 냄세가 나는거였어요..ㅠㅠ 허걱...-_-;; 정말 3년만의 재회인데...이럴수가 없었습니다... 크게 서먹하진 않았지만...그친구와 대화하기가 슬슬 겁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뭐...마늘,,양파,,술냄세 그런거면 가끔 살다가 맡아볼수 있는 냄세라 참을수 있겠지만 이건 도저히...아니더군요ㅠㅠ 그동안에 추억이고 설레임이고,,모조리 사라지는 순간들이였습니다.. 하지만..입냄세때문에 만나자마자 헤어질수도 없는 노릇이고... 정말 난감했습니다.. 그리고 그친구가 저에가 말을 건내더더군요 "밥먹었어?" 이렇게 웃으면서 말하는데... ㅠㅠ 그친구 이에 고추가루가 무려 대문짝에 1개 송곳니 쪽그 근처에 3개 정도? 크게..껴있었습니다.. 아놔....-_-;;;;;;;;;;;;;; 이런건 뭐..좀 친하다거나 그러면 저 말해주고 빼주고 그러는게 제성격입니다... 근데...전 이해할수가 없더군요...자기 입에서 나는 냄세는 자기가모른다고 쳐도 어떡게...오랜만에 만나는 사람인데..거울로 이빨도 안보고 나온답니까??? 실망도 되고..이나이에..외모보고 만나는 그런거 버린지 오래지만...저지금26이 되었네요,, 기본 에티켓이 없는거 같아...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모 프로그램에서 어떤 어떤연앤이 여자 콧털삐져나온거에 오만정이 떨어져 다신 안봣다고 하던 이야기가 생각납니다...차라리 콧털이면..거울줄수있습ㄴㅣ다..고추가루도 빼줄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친구 입에서 나는냄세..어떡해야 합니까??그렇다고 만날때 마다 껌을 씹게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리고 헤어지고 몇번더 만났는데..이친구 성격 외모 매너 다 조은데...그 입냄세는 만나도 만나도 여전하더군요...ㅠㅠ 어떡게야 하나요?? 5년전 그친구 사귈때 키스 했떤 생각을 떠올리니...아찔하네요...
정말,,,,괜찮고 다좋았지만...입속에서..
저에게는 아주 오래전부터 만나온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횟수로 6년째 알아온 친구지요...20살때 만나서 사귀기두 했었구요..
그친구 아주 잘생겼지요...물론 내가보는 관점에서..키도 크답니다..내가 작기때문에..키큰남자를
선호 하다보니...당연히 호감이 가서 만났었구요..서로 마니 조아도 했었구요..
그리고 헤어졌는데..뭐...크게 안조은일로 헤어진건 아니고..그냥 집도 멀고 하다보니..헤어졌고
그동안 그친구 군대도 다녀오고...남자가 되어서 다시 만나게 되었답니다...
약속까지 정하고 만나는전날....이옷저옷 챙겨놓고 ^^;; 준비 철저히 해놓고^^;;
3년만에다시 만나는거라..설레이기도 하고,다시만나면 뭐라고할까?밤잠도 설치고
물론 군대를 다녀온 터라..,,더 멋있어 졌을꺼란 기대로...겨우 잠이들었습니다..
드뎌 만났습니다...첫인상은? 좀더 성숙해졌지만...세월은 속일수가 없더군요...^^
그리고...드디어 그친구가 나를 보며..반갑게..얼굴 맞대고 인사를 하는데..........................ㅜㅜ
입에서 정말 정체 불명에 냄세가 나는거였어요..ㅠㅠ
허걱...-_-;;
정말 3년만의 재회인데...이럴수가 없었습니다...
크게 서먹하진 않았지만...그친구와 대화하기가 슬슬 겁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뭐...마늘,,양파,,술냄세 그런거면 가끔 살다가 맡아볼수 있는 냄세라 참을수 있겠지만
이건 도저히...아니더군요ㅠㅠ
그동안에 추억이고 설레임이고,,모조리 사라지는 순간들이였습니다..
하지만..입냄세때문에 만나자마자 헤어질수도 없는 노릇이고...
정말 난감했습니다..
그리고 그친구가 저에가 말을 건내더더군요
"밥먹었어?" 이렇게 웃으면서 말하는데...
ㅠㅠ 그친구 이에 고추가루가 무려 대문짝에 1개 송곳니 쪽그 근처에 3개 정도? 크게..껴있었습니다..
아놔....-_-;;;;;;;;;;;;;;
이런건 뭐..좀 친하다거나 그러면 저 말해주고 빼주고 그러는게 제성격입니다...
근데...전 이해할수가 없더군요...자기 입에서 나는 냄세는 자기가모른다고 쳐도
어떡게...오랜만에 만나는 사람인데..거울로 이빨도 안보고 나온답니까???
실망도 되고..이나이에..외모보고 만나는 그런거 버린지 오래지만...저지금26이 되었네요,,
기본 에티켓이 없는거 같아...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모 프로그램에서 어떤 어떤연앤이 여자 콧털삐져나온거에 오만정이 떨어져 다신 안봣다고 하던
이야기가 생각납니다...차라리 콧털이면..거울줄수있습ㄴㅣ다..고추가루도 빼줄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친구 입에서 나는냄세..어떡해야 합니까??그렇다고 만날때 마다 껌을 씹게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리고 헤어지고 몇번더 만났는데..이친구 성격 외모 매너 다 조은데...그 입냄세는
만나도 만나도 여전하더군요...ㅠㅠ
어떡게야 하나요??
5년전 그친구 사귈때 키스 했떤 생각을 떠올리니...아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