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하게 보고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여자처차 해서 연락두절상태구요.. (서로 어쩌다 한번씩 용기내서 문자를 보내도 씹죠_-;) 오늘은 연락올까? 막 이러는 생각 하고 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하나 오네요-_-; " 보구싶슴돠.ㅠ " 아~~~~~ 오늘은 기필코 답장도 보내고 예전처럼 다시 친해지리라!! 그런데.. 왜 번호가 모르는 번호일까-_-a 일단은...흠 신원파악부터.. -_-; "누구세요?" . . . . . 제발 제발 제발 ㅠㅠ . . . . 그리고 띵동!!!! (문자오는소리) " 캐스팅임돠^^" . . . . . . 캐스팅이 누구야-_- 아 죠낸.. 문자 잘못보낸 이사람도 참 어처구니 없겠구나 싶어서 바로 답문날리길 "내가 누군지 알고 보내셨습니까? 저는 그쪽 번호가 없는데요.." 그랬더니 묵묵무답이더군요-ㅁ-a 하하 역시-_- 젠장 끝까지 걔가 장난친거길 바랬던 찰나 친구한테 전화가 와서 " 야 너 혹시 이상한 문자 하나 안왔냐? 캐스팅이니 뭐니.. " 그러더군요 저는 캐스팅이라길래 그런쪽으로도 생각해봤어요 왜, 심심이 인가? 그런거 있자나요 그래서 " 어! 나도 왔는데!!ㅋ 그 뭐냐 대체. 완전 -_-" 친.구.왈.. . . . . . . " 어제 우리 시내에서 술먹은데자나-ㅁ- " . . . 생각해보니, 어제 그 술집에서 술먹고 나오면서 전화번호 알려줬는데-ㅁ- 그 술집은 한번 왔다간 고객을 위해 그런식으로 문자를 보내더군요.-_- 어쩐지 그집 알바들하고 손님들이 참 친하다 싶더라니.ㅋ 덕분에 혼자 쇼 다 했네요. 아 젠장.ㅠ
기가막힌 타이밍에 온 문자 하나..
무지하게 보고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여자처차 해서 연락두절상태구요..
(서로 어쩌다 한번씩 용기내서 문자를 보내도 씹죠_-;)
오늘은 연락올까? 막 이러는 생각 하고 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하나 오네요-_-;
" 보구싶슴돠.ㅠ "
아~~~~~
오늘은 기필코 답장도 보내고 예전처럼 다시 친해지리라!!
그런데.. 왜 번호가 모르는 번호일까-_-a
일단은...흠 신원파악부터..
-_-;
"누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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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제발
제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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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띵동!!!! (문자오는소리)
" 캐스팅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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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이 누구야-_-
아 죠낸..
문자 잘못보낸 이사람도 참 어처구니 없겠구나 싶어서 바로 답문날리길
"내가 누군지 알고 보내셨습니까? 저는 그쪽 번호가 없는데요.."
그랬더니 묵묵무답이더군요-ㅁ-a
하하
역시-_- 젠장
끝까지 걔가 장난친거길 바랬던 찰나
친구한테 전화가 와서
" 야 너 혹시 이상한 문자 하나 안왔냐? 캐스팅이니 뭐니.. "
그러더군요
저는 캐스팅이라길래 그런쪽으로도 생각해봤어요 왜, 심심이 인가? 그런거 있자나요
그래서
" 어! 나도 왔는데!!ㅋ 그 뭐냐 대체. 완전 -_-"
친.구.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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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우리 시내에서 술먹은데자나-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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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어제 그 술집에서 술먹고 나오면서 전화번호 알려줬는데-ㅁ-
그 술집은 한번 왔다간 고객을 위해 그런식으로 문자를 보내더군요.-_-
어쩐지 그집 알바들하고 손님들이 참 친하다 싶더라니.ㅋ
덕분에 혼자 쇼 다 했네요. 아 젠장.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