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뜨려주세요] 서울 까치산역쪽 고기집들 장사 왜 이따구로합니까 .

고기집망해라2006.03.18
조회220

죄송한데 . 이 글 제발 좀 퍼뜨려주세요 . -세경-

 

아빠가 두시간뒤에 온다고 밥을 혼자 먹으라고해서 ..

 

 

                   그냥. .고기집에 갔습니다 ..

 

혼자서 고기집 좀 뭐했지만 그래도 갔습니다.

 

근데..서울까치산역쪽. .

 

고기집들.. . 1인분은 안팔더군요 . .

 

 

                       1인분주세요 하니까 . . .

 

   다 안판다고 이상한눈으로봅니다 .

저 대구사람입니다. -_ -

솔직히 여기서 고기 일인분에 육천원 칠천원하는것도 짜증나는데.

거기가다 1인분도 안팔고 -_ -..

돈 몇만원은 나가겠다고 생각하면서, 옷구경하러 돌아다니다가. .

어느고기집이 눈이 띄었습니다.

젤싼고기가 3500원입니다..

"제주도 생돼지고기 3500원., "

그거 1인분 되냐니까 . .

 .. 그것도 2인분판답니다 .

"1인분파는데 한군데두 없어요  ~ "

아줌마 말하는싸가지 대따없습니다 .....

그럼 3500원짜리 2인분 달라고했습니다.

그럼 칠천원아닙니까 .

거기다가 콜라시켰지 밥시켰지 .

콜라천원 밥천원.

그럼 구천원이고 남는돈 떡을치고도 남겠습니다 .

근데 -_-  , , 반찬도 다른손님보다 적게주고.

(반찬은 콩나물하나랑 김치하나 떨렁 놔주고는 딴짓하고있는겁니다.)

고기도 .  탈때까지 안잘라주구요

"아줌마 여기 고기 안짤라줘요 " 했더니 .


"그냥 혼자 짤라드세요.삼천오백원짜리는 써빙두 안해줘요.원래. . 삼천오백원짜리는. ~~!!"


이러는겁니다.


그 삼천오백원 . . 졸라 강조하면서 말입니다 .

 

순간 눈뒤집혔습니다 ..

밥 다남기고 . . . .

. . . 쌈장 거꾸로 뒤집고 .

 

치우기 어려우라고 콜라도 몇방울 쏟아놓고 나왔습니다만.

 

 

그래도 화나네요 ,

 

 

................ 나이가 저희 어머니뻘이신데 .

 

교양은 어디로 씹어잡수셨는지 ..

 

말하는싸가지 대따없습니다 .

 

그나이되도록 음식점 시다바리하고있는거보면  _  인생을 어떻게 살았는지 알겠습니다만 ~!

 

 

손님한테 그러면 안되죠.

삼천오백원짜리손님도 손님인데요^ㅡ^ 거기다가 당신들은 세배로 받지않았습니까 ..

구천원 -_- . . .


정말 여기서 욕은 자제할려고했으나 생각할수록 싸가지 뭐긋네요.

아 화나 , 이글이 제발 그대들 귀에 들어가기 바랍니다.

당신일하는고기집 문닫을때까지 이글 퍼뜨릴겁니다..

장사 똑바로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