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무꾼이 선녀옷을 훔칠라고 선녀탕에 몰래 숨었는데 왠..산신령이 목욕하고 있고 G랄이야... 2. 다음날 나무꾼이 젤 이쁜 선녀옷 감추기에 성공했는데 빨가벗은채 하늘로 걍 올라가고 G랄이야... 3. 그 담날 드뎌 성공해서..선녀 한명이 집까지 따라 왔는데 이뇬이 경찰서에 신고하고 G랄이야... 4. 변사또가 춘향이보고 수청을 들라고 주리를 트는데 춘향이가 좋아라..바로 이불피고 G랄이야... 5. 춘향이 옥에 갖혀서 이도령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이넘이 과거에 떨어져 재수 삼수 계속하고 G랄이야... 6. 이도령이 드뎌 장원급제해서 남원으로 내려왔는데 춘향이 변사또하고 이미 살림차리고 G랄이야... 7. 지나가던 스님이 공양미 삼백석만 바치면 눈 뜰수 있다고 했는데 심봉사가 그 말에 놀라 바로 눈 뜨고 G랄이야... 8. 심청이 치마로 얼굴을 가리고 인당수에 뛰어 들라고 하는데 청나라 상인이 뒤에서 껴안더니 타이타닉 흉내내고 G랄이야... 9. 심청이 왕비가돼서 심봉사를 궁궐로 초청했는데 뺑덕어멈이 대신오고 G랄이야... 10. 흥부가 살려준 제비가 이듬해 씨를 물고 왔는데 오이가 열리고 G랄이야...
커부>> 지랄이야 시리즈! [1]
2. 다음날 나무꾼이 젤 이쁜 선녀옷 감추기에 성공했는데 빨가벗은채 하늘로 걍 올라가고 G랄이야...
3. 그 담날 드뎌 성공해서..선녀 한명이 집까지 따라 왔는데 이뇬이 경찰서에 신고하고 G랄이야...
4. 변사또가 춘향이보고 수청을 들라고 주리를 트는데 춘향이가 좋아라..바로 이불피고 G랄이야...
5. 춘향이 옥에 갖혀서 이도령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이넘이 과거에 떨어져 재수 삼수 계속하고 G랄이야...
6. 이도령이 드뎌 장원급제해서 남원으로 내려왔는데 춘향이 변사또하고 이미 살림차리고 G랄이야...
7. 지나가던 스님이 공양미 삼백석만 바치면 눈 뜰수 있다고 했는데 심봉사가 그 말에 놀라 바로 눈 뜨고 G랄이야...
8. 심청이 치마로 얼굴을 가리고 인당수에 뛰어 들라고 하는데 청나라 상인이 뒤에서 껴안더니 타이타닉 흉내내고 G랄이야...
9. 심청이 왕비가돼서 심봉사를 궁궐로 초청했는데 뺑덕어멈이 대신오고 G랄이야...
10. 흥부가 살려준 제비가 이듬해 씨를 물고 왔는데 오이가 열리고 G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