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체..

화나미쳐2006.03.19
조회69

요즘은, 이런 저런 생각땜에 잠도 잘 못잡니다.

 

오랜만에 짝사랑이란걸 하게 됐는데여, 그 사람이 너무 힘든가 바요..

 

안그래도 마른 체형인데 이틀동안 잘 먹질 못해서 그런지 몸무게가 4kg이나 줄었대요,,

 

대체,, 밥도 잘 못먹고 잠도 잘 못잘 만큼 그 힘든일이 라는게 먼지,,

 

꼬치꼬치 물어보기도 모하고 그래서 힘내라는 말뿐이 할수가 없었어요 ㅜ

 

오늘도 일빨리 끝내고 친구들하고 술 먹는답니다

 

술도 잘 못먹는 사람인데.

 

에휴, 전 옆에서 도움하나 안되나 바요

 

그 사람이 힘들고 아프니까. 괜히 저도 기분이 우울하고 그러네요..

 

내일이면 그 사람 웃는 모습 볼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