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수됐어요.'
고수가 명실공히 톱스타의 반열에 올랐다며 희색이 만연하다. 작년 10억원에 이르는 화장품 광고 모델로 대박의 신호탄을 올린 뒤 청춘스타의 트레이드마크인 미니시리즈의 주인공을 맡아 흥행배우로서의 입지도 굳혔다는 것. 지난 10일 막을 내린 SBS TV 드라마스페셜 '피아노'가 30%에 이르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데는 고수의 열연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게 연출자 오종록 PD는 물론 시청자들의 일반적인 평가.
고수는 한 여자를 사랑하지만 이를 말로 표현하지 못하고 가슴을 졸여야 하는 역할을 완벽히 소화, 연기에 물이 올랐다는 찬사를 듣고 있다. 고수 역시 "촬영중 흘린 눈물만도 1ℓ는 족히 될 겁니다. 덕분에 눈가가 매일 퉁퉁부어 있어 개구리 왕눈이 라는 별명까지 얻었다"며 "하지만 단순히 얼굴만 내미는 탤런트가 아니라 연기로 말하는 진정한 스타의 길에 들어섰다는 칭찬이 무엇보다 값진 보람"이라고 흡족함을 나타내기도 했다. 더욱이 고수는 핸드폰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피아노' 홍보를 시도, 출연만 하고 나몰라라 하는 게 아니라 드라마의 흥행에 음과 양으로 적극 기여하는 남다른 모습을 보였다는 점도 주목을 받기에 충분했다.
'피아노'의 성공을 이끈 고수의 카리스마와 열성이 주목을 받으면서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연 섭외가 줄을 잇고 있으며 광고계의 러브콜도 갈수록 집요해지고 있다. 고수는 각 업체에서 고액의 개런티를 제시하며 CF출연을 종용하고 있지만 돈보다는 이미지와 팬들에 대한 서비스가 우선한다는 판단에 브랜드의 종류와 특성, 카피 등을 중시해 선택하겠다는 입장이다.
코요때~ 고수, "나도 이제 연기 고수"
고수가 명실공히 톱스타의 반열에 올랐다며 희색이 만연하다. 작년 10억원에 이르는 화장품 광고 모델로 대박의 신호탄을 올린 뒤 청춘스타의 트레이드마크인 미니시리즈의 주인공을 맡아 흥행배우로서의 입지도 굳혔다는 것. 지난 10일 막을 내린 SBS TV 드라마스페셜 '피아노'가 30%에 이르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데는 고수의 열연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게 연출자 오종록 PD는 물론 시청자들의 일반적인 평가.
고수는 한 여자를 사랑하지만 이를 말로 표현하지 못하고 가슴을 졸여야 하는 역할을 완벽히 소화, 연기에 물이 올랐다는 찬사를 듣고 있다. 고수 역시 "촬영중 흘린 눈물만도 1ℓ는 족히 될 겁니다. 덕분에 눈가가 매일 퉁퉁부어 있어 개구리 왕눈이 라는 별명까지 얻었다"며 "하지만 단순히 얼굴만 내미는 탤런트가 아니라 연기로 말하는 진정한 스타의 길에 들어섰다는 칭찬이 무엇보다 값진 보람"이라고 흡족함을 나타내기도 했다. 더욱이 고수는 핸드폰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피아노' 홍보를 시도, 출연만 하고 나몰라라 하는 게 아니라 드라마의 흥행에 음과 양으로 적극 기여하는 남다른 모습을 보였다는 점도 주목을 받기에 충분했다.
'피아노'의 성공을 이끈 고수의 카리스마와 열성이 주목을 받으면서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연 섭외가 줄을 잇고 있으며 광고계의 러브콜도 갈수록 집요해지고 있다. 고수는 각 업체에서 고액의 개런티를 제시하며 CF출연을 종용하고 있지만 돈보다는 이미지와 팬들에 대한 서비스가 우선한다는 판단에 브랜드의 종류와 특성, 카피 등을 중시해 선택하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