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1시간이 멀다하고 문자/전화로 확인을 하고, 핸드폰 배터리가 다 되었던지, 불통이었던지 해서 연락이 안되면 문자가 쏟아지고 난리도 아닙니다.
또한 제 싸이/네이트온 등의 비밀번호를 다 알아야 하고, 들어와서 확인해 봅니다. 1촌평이나 방명록에 누가 새 글을 남기면 제 아이디로 들어가 비밀글 있나 확인까지 하고, 이전 방명록 글까지 다 확인해보고 의심가면 저한테 물어봅니다. 'xxx누구야?'라고요. 뭐 누구라고 설명은 해주지만, 자기가 보기에 조금 이상하다 싶으면 1촌 끊고 만나지 말라고 하네요.
게다가 네이트온으로 제가 보낸 문자함까지 확인합니다. 한번은 아무생각없이 보낸문자함을 비웠다가 난리가 났습니다. 도대체 누구한테 무슨 문자를 보내고 삭제했냐고... 아무리 그냥 쓰래기통 비우듯 정리했다고 해도 믿질 않네요. 거참...
그리고 여자분들에게 물어보겠습니다. 남자친구가 하루도 안빼고 집에 데려다줍니까? 전 정말 만나는 날은 무조건 집에 데려다 줬습니다. 그러다 하루 친한 형과 함께 어울리다가 함께 할 일이 있어 못데려다줬더니 난리가 나더군요. 여자친구를 데려다 주는건 당연한 일이랍니다. 그런겁니까?
전 여태 남자가 '여자친구 무사히..그리고 조금 더 보고싶어서..' 데려다 주는건줄 알았는데 아닌가봅니다.
그냥 야밤에 야근하다 함 써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과격한 리플은 삼가하시고, 그냥 생각 적어주시지요.
(뭐 제 주관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갔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전 바람한번 피워본 적 없는 남자입니다. 물론 친구중에 이성도 많이 있지만, 혹시나 여자친구가 맘상해할까봐 항상 거의 모든 자리에 여친과 동석하고, 또 여친 자랑하고 그렇게 여친 맘걱정 안하게 하려고 노력했거든요.)
이런 여자친구, 여러분은 어떠십니까?
정말 이쁜 여자친구입니다. 165에 45kg. 생머리에 미인형이지요.
친구들하고 만날때도 제 자존심도 세워주고, 정말 다른데 눈도 안돌리고...
근데, 문제는 성격입니다. 제가 자기 눈에서만 벗어나면 그때부터 감시모드로 들어갑니다.
30분, 1시간이 멀다하고 문자/전화로 확인을 하고, 핸드폰 배터리가 다 되었던지, 불통이었던지 해서 연락이 안되면 문자가 쏟아지고 난리도 아닙니다.
또한 제 싸이/네이트온 등의 비밀번호를 다 알아야 하고, 들어와서 확인해 봅니다. 1촌평이나 방명록에 누가 새 글을 남기면 제 아이디로 들어가 비밀글 있나 확인까지 하고, 이전 방명록 글까지 다 확인해보고 의심가면 저한테 물어봅니다. 'xxx누구야?'라고요. 뭐 누구라고 설명은 해주지만, 자기가 보기에 조금 이상하다 싶으면 1촌 끊고 만나지 말라고 하네요.
게다가 네이트온으로 제가 보낸 문자함까지 확인합니다. 한번은 아무생각없이 보낸문자함을 비웠다가 난리가 났습니다. 도대체 누구한테 무슨 문자를 보내고 삭제했냐고... 아무리 그냥 쓰래기통 비우듯 정리했다고 해도 믿질 않네요. 거참...
그리고 여자분들에게 물어보겠습니다. 남자친구가 하루도 안빼고 집에 데려다줍니까? 전 정말 만나는 날은 무조건 집에 데려다 줬습니다. 그러다 하루 친한 형과 함께 어울리다가 함께 할 일이 있어 못데려다줬더니 난리가 나더군요. 여자친구를 데려다 주는건 당연한 일이랍니다. 그런겁니까?
전 여태 남자가 '여자친구 무사히..그리고 조금 더 보고싶어서..' 데려다 주는건줄 알았는데 아닌가봅니다.
그냥 야밤에 야근하다 함 써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과격한 리플은 삼가하시고, 그냥 생각 적어주시지요.
(뭐 제 주관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갔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전 바람한번 피워본 적 없는 남자입니다. 물론 친구중에 이성도 많이 있지만, 혹시나 여자친구가 맘상해할까봐 항상 거의 모든 자리에 여친과 동석하고, 또 여친 자랑하고 그렇게 여친 맘걱정 안하게 하려고 노력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