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결혼 전에 딱히 모아둔거 없이 사택에서 살림을 시작 했습니다. 근데 결혼후 일년쯤 다니다(5년정도 다닌거구요..) 그만 두게 되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퇴직금하고 모아놓은게 천만원정도 되는데.. 작은 전세로 갈까 하다가 요즘 전세가나 매입가가 별반 차이도 안 나고 어차피 전세를 가도 대출을 받아야 하는지라 모기지론으로 대출 받아서 사야하는지.. 아니면 조금만 대출받고 전세로 들어 가야 하는지... 아직 2세도 없으니까 좀더 젊을때부터 시작하면 일찍 집장만 하게 되는게 아닌가 싶다가도 모아놓은거 없이 부채만 많이 만들어서 힘들진 않을지 걱정입니다. 주변 지인들과 시댁에선 평수를 낮추더라도 집은 지금 사는게 좋다고 말씀하시고 제 친정쪽에선 집을 사면 각종 세금만 늘어나니 전세로 살다가 나중에 집을 사라고 하십니다. 참고로 제가 살 동네는 시흥 정왕동이며 이동네 아파트 매매가가 24평에 9.000정도 합니다.1억정도 대출 계획이 있고요. 부부 월 수입은 300정도고.. 모기지론 최장 30년으로 대출받아서 원금 균등상환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떤게 더 현명한 선택인지... 저에게 조언을 좀 해 주세요....
저두 조언 해 주세요...
신랑이 결혼 전에 딱히 모아둔거 없이 사택에서 살림을 시작 했습니다.
근데 결혼후 일년쯤 다니다(5년정도 다닌거구요..) 그만 두게 되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퇴직금하고 모아놓은게 천만원정도 되는데..
작은 전세로 갈까 하다가 요즘 전세가나 매입가가 별반 차이도 안 나고
어차피 전세를 가도 대출을 받아야 하는지라
모기지론으로 대출 받아서 사야하는지.. 아니면 조금만 대출받고 전세로 들어 가야 하는지...
아직 2세도 없으니까 좀더 젊을때부터 시작하면 일찍 집장만 하게 되는게 아닌가 싶다가도
모아놓은거 없이 부채만 많이 만들어서 힘들진 않을지 걱정입니다.
주변 지인들과 시댁에선 평수를 낮추더라도 집은 지금 사는게 좋다고 말씀하시고
제 친정쪽에선 집을 사면 각종 세금만 늘어나니 전세로 살다가 나중에 집을 사라고 하십니다.
참고로 제가 살 동네는 시흥 정왕동이며 이동네 아파트 매매가가 24평에 9.000정도 합니다.
1억정도 대출 계획이 있고요.
부부 월 수입은 300정도고.. 모기지론 최장 30년으로 대출받아서 원금 균등상환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떤게 더 현명한 선택인지... 저에게 조언을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