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 물위를 둥둥 떠다니던 새끼 청둥오리가 엄마 청둥오리에게 물었다. "엄마 나 청둥오리 맞아?" "그럼,너 내가 낳은 이쁜 새끼잖니." "그런데 왜 난 회색이야?" "쉿,조용이 해! 니 애비 색맹이야."
^쿠라^ 불륜의 오리!
"엄마 나 청둥오리 맞아?"
"그럼,너 내가 낳은 이쁜 새끼잖니."
"그런데 왜 난 회색이야?"
"쉿,조용이 해! 니 애비 색맹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