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때는 주로 민족지도자와 독립운동가, 4·19혁명 이후 1980년대까지는 정치인·기업인· 세도가·군장성·재야인사·운동권 학생 등과 이 밖에 살인·강도 등의 흉악범과 대형 경제사범·간첩·잡범 등 다양한 범법자들이 이곳을 거쳐갔다. 이 곳에 오면 무언가 나에게 말을 하는듯 느껴진다.. 그 알수없는 묘한 느낌...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 no.1

일제강점기 때는 주로 민족지도자와 독립운동가, 4·19혁명 이후 1980년대까지는 정치인·기업인· 세도가·군장성·재야인사·운동권 학생 등과 이 밖에 살인·강도 등의 흉악범과 대형 경제사범·간첩·잡범 등 다양한 범법자들이 이곳을 거쳐갔다.이 곳에 오면 무언가 나에게 말을 하는듯 느껴진다..
그 알수없는 묘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