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 지하철에서 생긴일

길삼진200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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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달룡이가 지하철을 타게됐다
그런데, 달룡이가 타고난 다음 지하철문이 열렸다, 닫혔다 하는 것이었다
이상하게 생각한 달룡이는 "무슨일이지?" 하며 문이 열린틈사이로 고개를 빼꼼이 내다보았다. 아니 그런데, 이게 무슨일이래? 달룡이가 머리를 내민 사이에 글쎄 문이 닫히고 만 것이다. 문틈이 머리가 낀 달룡이가 갑자기 키득키득 웃는 것이었다. 그러자, 주의에 있는 사람들이 의아하게 생각하며,
"아니, 여보쇼, 뭐가 좋아서 그렇게 웃는거요?"
하니까, 달룡이의 대답!


"킥킥, 나 말고 두명 더있어!!!"
푸~* 지하철에서 생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