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측정하니 1.6(?)인가가 나와서 당연히 면허가 취소됐죠. 그리고 택시기사분과는 차수리비용은 다음에 합의하기로하고 그날은 헤어지게되었지요.. 남친도 술은 마셨지만 간단한 접촉사고여서 살짝 부딪친사고라 (선배차가 마티즌데.. 그찬 흠집하나없이 멀쩡) 간단히 얼마 안나올꺼라 생각하고있었는데
다음날 택시기사분이 전화해서는 합의금을 250만원을 요구하더랍니다. 남친은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 금액은 인정할수없다고하니 다음날 연락와서는 120만원을 요구하더랍니다.
그래서 남친은 그때 담당하시던 경찰분에게 연락했더니 그때 차량을 가져오라고 하더군요.
오늘 오후에 택시기사분과 경찰서에서 만나기로했다는데.. 이럴땐 저희로썬 그냥 택시기사분이 요구한 금액을 다 줘야하나요? 정말 이것때문에 제가 요즘 잠도 설치고.. 죽겠습니다..
혹시 교통법 잘알고계신분있나요?
안녕하세요..
요즘 남친일때문에 머리속이 못잡해 글올립니다.
저번주에 남친이 술을 마시고 음주운전을했습니다.. 평소엔 술마시면 차에 손도안대는 애가
그날따라 자기차도 아니고 아는선배차를 운전하겠다고 생때를 썼답니다.
운전을 하고가다 일이 꼬이려니 택시와 부딪치게됐거든요.. 그래서 경찰서까지 갔답니다.
음주측정하니 1.6(?)인가가 나와서 당연히 면허가 취소됐죠. 그리고 택시기사분과는 차수리비용은 다음에 합의하기로하고 그날은 헤어지게되었지요.. 남친도 술은 마셨지만 간단한 접촉사고여서 살짝 부딪친사고라 (선배차가 마티즌데.. 그찬 흠집하나없이 멀쩡) 간단히 얼마 안나올꺼라 생각하고있었는데
다음날 택시기사분이 전화해서는 합의금을 250만원을 요구하더랍니다. 남친은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 금액은 인정할수없다고하니 다음날 연락와서는 120만원을 요구하더랍니다.
그래서 남친은 그때 담당하시던 경찰분에게 연락했더니 그때 차량을 가져오라고 하더군요.
오늘 오후에 택시기사분과 경찰서에서 만나기로했다는데.. 이럴땐 저희로썬 그냥 택시기사분이 요구한 금액을 다 줘야하나요? 정말 이것때문에 제가 요즘 잠도 설치고.. 죽겠습니다..
혹시 이쪽으로 아시는분있으시면 답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