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가 맹구네 집에 놀러갔쪄. 맹구는 공처가라고 친구들사이에서 소문이 자자했었쮜. 아니나 다를까 맹구가 앞치마를 빨고 있는 중인거야. 이를 본 영구가 말했쩌. "공처가라는 소문이 사실이었군.. 마누라 앞치마나 빨고 있다니!!!" 그러자 맹구가 화를 버럭내며 말하는거야. "무슨 말을 그렇게 하나! 내가 마누라 앞치마나 빨고 있다니! 이건 내 앞치마야!!!!!!!!!!!!!!"
[잠수니] 이건 내꺼야 ㅡㅡ^
"공처가라는 소문이 사실이었군.. 마누라 앞치마나 빨고 있다니!!!"
그러자 맹구가 화를 버럭내며 말하는거야.
"무슨 말을 그렇게 하나! 내가 마누라 앞치마나 빨고 있다니!
이건 내 앞치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