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짚어본 성기능 회복제의 진실... 비아그라가 고개숙인 남자들로부터 인기를 끌면서 그 약을 제조한 미국의 한 회사가 떼돈을 벌고 있다는 소리가 들려온다.. 그런데 이 비아그라의 원산지가 한국임이 밝혀져서 전세계 학계는 물론 많은 여론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이러한 놀라운 사실은 조선시대의 성의학 전문서로 알려진 성기보감이 최근 국립박물관 고문서실의 이불에서 발견됨으로써 밝혀졌다.. 성기보감은 조선중`후기 성적쾌감을 극대화하고 열락에 이르게 하는 허리 아래 분야의 민간처방을 집대성한 책으로 고려시대(향약구급방)과 조선초기 (의방유치)의 맥을 이음과 동시에 조선중기(동의보감)과 쌍벽을 이루는 저서였으나 소실된줄 알고있던 것으로 이번 발견이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성기보감에 따르면 당시 비아그라는 평민들뿐 아니라 사대부 안방마님에게까지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비아그라의 원래 한국식 이름은 (비오그라)였던 것으로, 이는 한번 복용하면 쉽게 오그라들지 않는다하여 (비오그라)라 불렸던 것이다.. 이 비오그라는 당시 시세가 상평통보 200냥을 호가하는 등 가격폭등도 있었다고 한다.. 인기를 가히 짐작케 하는대목이다. 더욱이 비오그라 소문이 궐내에 까지 퍼져 당시 성종 임금께서도 직접 드신 후 오늘날까지 이름을 남기게 될 정도였고.. (성기보감)의 저자 "조지서"를 약탕감으로 임명하여 그 처방을 더욱 개발하여 조선시대 가부장 사회를 확고히 하는데 이바지 하였다 한다. 그후 비오그라는 중국으로 수출하여 많은 외화를 벌여 들였고, 실크로드를 통해 유럽에도 퍼지기까지 하였다.. 비오그라 덕분에 아침 밥상이 좋아진 서양인들은 (비오그라)의 저자이자 발명가인 "조지서"가 처방전만은 공개하지 않자 결국 배를 타고 조선에까지 오기에 이르렀다..
((띵꺼벨)) 비아그라의 진실 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