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꺼벨)) 비아그라의 진실 下

전재한2002.02.05
조회155
그러나 그들이 올때쯤 조선의 흥선대원군은 비오그라의 처방전이 미개한 서양인들의 손에 넘어가면 성도덕이 문란해지는 것을 염려, 강력한 쇄국정책을 펴기에 이른다.. 프랑스는 1866년에 7척의 군함을 앞세워 강화도를 침략하였고, 대원군은 이들을 문수산성과 정족산성에서 격퇴하였으니 이사건이 바로 '병인양요'이다. 무력 탈취가 불가능해지자 미국은 제너럴 셔먼호를 급파, 대동강을 거슬러 와서 비오그라를 터무니 없는 가격에 팔 것을 강요하다 평양주민들과 충돌하기도 했다.. 그후 미국은 다시 강화도를 공격하였으나 조선의 수비대가 이들을 광성보와 갑곶에서 격퇴하였으니 이를 ' 신미양요 '라 불렀다.. 그러나.. 이처럼 굳건한 의지로 지켜온 민족의 명약 (비오그라)의 처방전은 일제 침략기의 어수선한 틈을 타 일본으로 유출돼고 말았다.. 비오그라의 처방전은 일제 패망 직후 미국으로 넘어가고 만다. 이후 미국은 비오그라의 처방전을 바탕으로 성생활용 분무제를 발명하였으니 이를 (칙칙이:관련영화 )라고 했다.. 전후 미국은 (칙칙이)로 벌어들인 자본으로 포르노 사업에 눈을 돌려 대통령까지 나서게 돼는데.. 오늘날의 클린턴 섹스 스켄들은 이같은 배경과 무관하지않다.. 한편 비오그라의 효능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 정부는 대대적인 투자와 연구 개발을 하여 끝내 농축 알약을 만들었으니, 이것이 바로 "비아그라"이다. 미국은 자신들의 주장으로 이 약은 끝까지 자기네 기술이라고 주장하지만, 일말의 양심은 있는지 약이름을 원래 이름에서 크게 변형시키지는 않았던 것이다. 오늘날 조상의 빛나는 업적을 다시 수입해야 하는 현실에서.. 한때 국력이 쇄약함으로 인해 조상의 좋은 기술을 외국에 빼앗겨 버리고 외화 획득의 좋은 기회를 날려 버렸으니.. 다시 한번 국가 안보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