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분당원정기(1)....;;;

적염월하2006.03.20
조회173

아자잣!  울사랑하는여친이 분다집에 입주하는날이니깐...열씨미해야짓!!

 

하는 맘으로 토욜날 달려서 본좌집가지 갔다오..

 

아직준비도안한 여친을 깨워 후딱! 분당으로 날아갔소.....

 

헛!  아직 이사준비도안한 오피스텔 아가쒸...;;;;;;

 

여친이랑 본좌는 잘댔다...살림살이나 구하러댕기자~캬캬캬~~

 

여친집앞에있는 까르퍼에갔다오.....

 

29인치컬러 티비랑~비됴 디비디콤보랑~이뿌게생긴 전자렌지를 보고~

 

일하시는 여직원에게 "아가쒸~29인치 테레비 오늘 배송 가능하죠? 낼 야구봐야하는데...."

 

" 당근 빳따로다가 안되죠...^^"    "물류창고서 나가거든요~^^"

 

쌩글거리는아가씨 한데 때려주고싶었다오....

 

"그럼 한번돌아보고 집 사이즈좀 재고오게용~"  하고선 나와서.....일단 집비우는게 급선무라....

 

다시 오피스텔 분양사무실로 여친이랑갔다오.....

 

대략 시간이 저녁 8시반.....무신 이사를 8시반까지도못하고.....;;;;

 

다행이 본좌여친짐이 캐나다서 귀국함서 가져온 총 대빵만한 가방 세개뿐이라...;;;

 

"그럼 더 기다림서 저녁이나먹자~" 하고선 오피스텔상가에 아무밥집에들가서 저녁을 먹었다오...

 

그때까지 이사갈집 구경도 못해본 미누......대략난감.....;;;

 

밥무러 가야데서 ...... 좀따 2부로 올리겠소...키 포인트는 밤9시까지 집구경도 못한미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