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과 이브가 살고 있었다. 당시 이브는 상당한 수준의 미모를 자랑하고 있었다.(사실 여자라고는 이브 하나밖에 없었지만....^^) 하루는 아담이 하느님께 물었다. "하느님 이브는 왜 저토록 예쁘게 만드셨나요?" "어허~그래야 니가 이브를 사랑 해 줄게 아니냐?" "그런데요... 머리는 왜 저리도 멍청하지요?" "어허~그래야 널 사랑할 것이 아니겠느냐~?"
열어봐^_^ *아담* - *이브*
하루는 아담이 하느님께 물었다.
"하느님 이브는 왜 저토록 예쁘게 만드셨나요?"
"어허~그래야 니가 이브를 사랑 해 줄게 아니냐?"
"그런데요... 머리는 왜 저리도 멍청하지요?"
"어허~그래야 널 사랑할 것이 아니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