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정이 오랜만에 집에 있게 되었다.. 그걸 기특히 여긴 엄마는 오정에게 족발을 사다주기로 했다.. 먹고 싶던 족발을 본 사오정, "엄마, 이게 웬 족발이야? " 그러자 사오정 엄마의 대답은? "글쎄, 왼쪽발인지 오른쪽 발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먹어라, 오정아.."
[코요때~] 이제 오늘의 마지막..^^;
"엄마, 이게 웬 족발이야? "
그러자 사오정 엄마의 대답은?
"글쎄, 왼쪽발인지 오른쪽 발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먹어라, 오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