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읽어 주시고..리플도 달아주시다니.... 리플 하나 하나 안읽은것없이..빠짐없이 다 봤습니다.. 따로 메일을 보내시는 분들도 계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가장 친한 친구에게 조차 할 수 없는 말을... 누군가는 들어주겠지..하며.. 글을 남겼지만... 많은 분들이 자기 일처럼 안타까워 해주시고.. 해결책도 마련해 주시니...너무 감사하네요.. 남편에게 조금만 더 시간을 주고 .. 제가 조금만 더 기다려 보려구요... 그리고 정 안되거든... 내 상처...그대로 돌려줄겁니다... --------------------------------------------------------- 작년 3월... 남편이 연락도 없이... 외박을 했습니다... 그전에도....여러번 회사에서 회식을 핑계로... 새벽 세시..네시에 들어오기도 했지만... 연락도 없이... 외박을 한건 처음 이었습니다... 회사에도 나오지 않았다고 하고... 너무 너무 걱정이 되서.. 미치겠더라구요... 여기저기..알만한 사람들에게 연락이 없었는지..전화도 해보았지만...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다급해진...시부모님께서는... 그날 바로.. 경찰에..실종신고를 하셨고... 그렇게.. 물 한모금 제대로 마시지 못하고.. 며칠을 보냈습니다... 딱..일주일이 되던날.. 아무래도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회사동료라는 여자와 친하게 지내던게...문득 떠오르더라구요.. 그것 때문에 몇번을 싸우고.. 하다가... 남편은 다른회사로.. 옮기게 되었거든여.. 그래서 저는 마음을 놓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자꾸 이상한 생각이 들어... 전에 다니던 회사에 전화를 걸어...혹시.. 며칠째 나오지 않는 사원이 없냐고...물으니... 거기 팀장이라는 사람이 ...그렇지 않아도..저에게 전화를 하려고 했다고.. 하더군여... 당황해 하는 저에게... 조금 있다가... 그..안나오고 있는 회사원의 아버지가 전화를 할거라고 하더라구요...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다는 말이 무슨말인지...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고 몇시간뒤에... 그여자의 아버지란 사람을 만났는데.... 정말 기가 막혀 말이 나오질 않더라구요. 둘이서.. 지하철 보관함에다가...서로 편지를 주고 받았다고 하면서... 그 수많은 편지들이.. 집에 있는데... 정말 서로 좋아 죽는 사이라 하더라구요... 이민까지..가자고..했을정도니...말 다했죠..... 혹시 아이를 가져서...그렇게..같이 도망간게 아니냐고 하니까... 편지를 보아하니..그런 사이까지는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그 아버지란 사람은.. 만일에 아이를 갖게 되면... 다 긁어 내면 된다... 딸자식 하나 없는셈치고.. 자기가..다 알아서 한다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자기 딸인데...저렇게 말을 할수가 있는지...그 집안 참... 알만 하더군요.. 그런데..저렇게 말하던 아버지란 사람은.. 하루에도 몇번씩 전화를 걸어... 온갖 쌍욕을 퍼붓고... 돌아오면.. 둘이 결혼을 시킬거라는 둥...안그래도 죽겠는 사람을... 못잡아 먹어 안달이더군여.. 너무 속상하고 분해서..울기라도 하면... 네살된..아들놈이..엄마 왜 우냐고 하면서... 울고 불고... 하고...덩달아..9개월된..딸래미도... 같이 울고... 정말 가슴이 찢어지는거 같았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내새끼들이 너무 불쌍하고.. 가여워서... 버림받았어도.. 버림 받은 줄 모르고.. 엄마가 울면 따라 우는 이런..어린것들을..두고... 다른 생각은 할 수도 없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어린 자식들을 두고 여자랑 바람이 나서.. 나갈 수 가 있는지... 저로써는.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또...남자친구도 있었으면서...애가 둘이나 있고 가진 것도 없는 그런 유부남이 좋다고 따라나선... 그여자도..정말 제정신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둘다..정신병자라고... 남편은 저에게 빚만 남겨두고... 또..저는..수중에..돈 만원도 가지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앞으로 살게 정말 막막했습니다... 몇달째 밀린 공과금은...시부모님이.. 대신 내주시고...정말...민망해서 어찌할바를 모르겠드라구요 그래서...동사무소에가서.. 모자 보호가정 인지..하는... 이십만원도 안되는... 수급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매일..아이들이 잠이들면..저는 남편에게.. 메일을 수차례 보냈습니다..한번은 보겠지...하면서... 당신이 원하는 대로 해줄테니... 제발 연락 좀 해라.. 이혼을 원하면..이혼을 해줄수 있고... 다시 같이 살거라면.. 같이 살수 있다구여.. 제가..어려서..할머니손에 자랐기때문에..... 내 자식들.. 나같은 전처 밟게 하기 싫어서라도...이혼은 하기 싫지만... 원하는게 이혼이라면...이혼을 해주겠다구요... 그렇게...한달도 훌쩍 넘긴어느날....답메일 왔더군여... 정말 미안하다고 하면서....자기가 돌아가면...다시 예전처럼 살 수 있겠냐고... 아이들이 보고싶어서... 하루도 울지 않은날이 없다구.... 그여자는 어쩔거냐고..했더니...보낼거라고 하더라구요... 예산인가. 어딘가..지방까지 내려가..살림을 차렸다고 하더군여.. 제가 찾을까봐... 멀리 도망간거 겠지요... 그러고 나서... 남편은 집으로 돌아와..정말 잘하고 살겠다고 하면서... 다짐을 하더라구요.... 알겠다고 했습니다...나한테는.. 괜찮으니...불쌍한 내새끼들한테... 잘해주라고 했습니다... 그래도..그렇게 좋아 죽던 사람이랑..쉽게 끝나지 않을거라고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서로 만날 수는 없지만...얼마든지..연락은 할수 있으니까요... 어느날... 인터넷 열어본 페이지 목록을 보니....이상한 홈페이지가 있더라구요... 그걸보면..바보도 알겠더군여.. 서로의 이니셜로..홈페이지 이름을 짓고... 둘이만 볼수있게...가입도 할수없는.. 홈페이지를 만들어놓고.... 화가난 제가..따져묻자...자기는 모르는일이라며... 도대체..그게..먼지..모른다고..하더니.. 하루만에..홈페이지가 없어지더라구여... 그후로도 몇번씩.. 연락 내용을 알수 있었고....그냥 참았습니다... 어짜피 더한짓도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괜찮아 지겠지 했습니다... 그리고...일년이 지났습니다... 그래도..여전히.연락을 주고 받고...전화요금도..많이 나오고... 더이상 못참겠더군여....그래서 날잡아서 얘기 했습니다.. 난...이제 더이상은 못참겠다...어딜 정리하든.. 한쪽을 정리하라고... 그랬더니..첨엔... 무슨말하는건지 모르겠다며...내빼더니... 내가 ...아무것도 모르고..넘겨 집는거 아니니까... 능청 그만 떨라고 했습니다... 그제서야...조금만 시간을 달라고 하면서..그여자가..지금 위암에 걸려.. 당장연락을 끊을 수 없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정말 어이없더라구요... 그래서 제가..그랫습니다... 그여자가..위암에 걸렸으면..그건...죄의 댓가라고..정말 잘된거라고... 그여자..죽으면... 웃음이 절로 나겟다고... 근데 죽을병은 아니라고 하더군여 ㅡㅡ;;; 그럼..그렇지..그렇게..독하고 지저분한년이... 쉽게 죽을리가 없지..라고 했습니다... 이혼 얘기가 오갖고... 조금만 더 시간을 주면.. 정리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더 기다려 보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기다린게 너무 아까워서라도..조금더 기다려 보기로 했습니다... 이혼을 한다한들... 가진것도없는 사람인데.. 어짜피..맨손으로 갈때도..없는제가... 어쩌겠습니까.... 차라리..그당시에...간통으로 고소하고.. 상간녀한테도..위자료를 받을 수 있다고 하던데...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그거라도..받아냈으면...모를까..... 지금 정말..힘들어서 미칠 지경입니다... 티비에서..수없이 보던일이...나에게 있고보니... 정말.. 미쳐버리겠습니다... 이렇게...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는건지.... 기다리면.. 정리를 하긴 하는건지... 하루에도 열두번씩 뛰쳐 나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내새끼들..두고 차마 그런짓은 못하겠네여... 지금..이쁜짓도 많이 하고..말을 조금씩 해가는.딸래미 보면서... 아픈거..힘든거.. 다이겨내고 있습니다... 제가 잘하고 있는 걸까요??? 섹시가 낫죠? 컴백 앞둔 백지영 직찍
남편의 외도... 그후..1년을 참았습니다...
정말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읽어 주시고..리플도 달아주시다니....
리플 하나 하나 안읽은것없이..빠짐없이 다 봤습니다..
따로 메일을 보내시는 분들도 계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가장 친한 친구에게 조차 할 수 없는 말을...
누군가는 들어주겠지..하며.. 글을 남겼지만...
많은 분들이 자기 일처럼 안타까워 해주시고..
해결책도 마련해 주시니...너무 감사하네요..
남편에게 조금만 더 시간을 주고 ..
제가 조금만 더 기다려 보려구요...
그리고 정 안되거든... 내 상처...그대로 돌려줄겁니다...
---------------------------------------------------------
작년 3월... 남편이 연락도 없이... 외박을 했습니다...
그전에도....여러번 회사에서 회식을 핑계로... 새벽 세시..네시에 들어오기도 했지만...
연락도 없이... 외박을 한건 처음 이었습니다...
회사에도 나오지 않았다고 하고... 너무 너무 걱정이 되서.. 미치겠더라구요...
여기저기..알만한 사람들에게 연락이 없었는지..전화도 해보았지만...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다급해진...시부모님께서는... 그날 바로.. 경찰에..실종신고를 하셨고...
그렇게.. 물 한모금 제대로 마시지 못하고.. 며칠을 보냈습니다...
딱..일주일이 되던날.. 아무래도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회사동료라는 여자와 친하게 지내던게...문득 떠오르더라구요..
그것 때문에 몇번을 싸우고.. 하다가... 남편은 다른회사로.. 옮기게 되었거든여..
그래서 저는 마음을 놓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자꾸 이상한 생각이 들어...
전에 다니던 회사에 전화를 걸어...혹시.. 며칠째 나오지 않는 사원이 없냐고...물으니...
거기 팀장이라는 사람이 ...그렇지 않아도..저에게 전화를 하려고 했다고.. 하더군여...
당황해 하는 저에게... 조금 있다가... 그..안나오고 있는 회사원의 아버지가 전화를 할거라고 하더라구요...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다는 말이 무슨말인지...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고 몇시간뒤에... 그여자의 아버지란 사람을 만났는데.... 정말 기가 막혀 말이 나오질 않더라구요.
둘이서.. 지하철 보관함에다가...서로 편지를 주고 받았다고 하면서...
그 수많은 편지들이.. 집에 있는데... 정말 서로 좋아 죽는 사이라 하더라구요...
이민까지..가자고..했을정도니...말 다했죠.....
혹시 아이를 가져서...그렇게..같이 도망간게 아니냐고 하니까...
편지를 보아하니..그런 사이까지는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그 아버지란 사람은.. 만일에 아이를 갖게 되면...
다 긁어 내면 된다... 딸자식 하나 없는셈치고.. 자기가..다 알아서 한다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자기 딸인데...저렇게 말을 할수가 있는지...그 집안 참... 알만 하더군요..
그런데..저렇게 말하던 아버지란 사람은.. 하루에도 몇번씩 전화를 걸어...
온갖 쌍욕을 퍼붓고... 돌아오면.. 둘이 결혼을 시킬거라는 둥...안그래도 죽겠는 사람을...
못잡아 먹어 안달이더군여..
너무 속상하고 분해서..울기라도 하면... 네살된..아들놈이..엄마 왜 우냐고 하면서...
울고 불고... 하고...덩달아..9개월된..딸래미도... 같이 울고... 정말 가슴이 찢어지는거 같았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내새끼들이 너무 불쌍하고.. 가여워서...
버림받았어도.. 버림 받은 줄 모르고.. 엄마가 울면 따라 우는 이런..어린것들을..두고...
다른 생각은 할 수도 없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어린 자식들을 두고 여자랑 바람이 나서.. 나갈 수 가 있는지...
저로써는.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또...남자친구도 있었으면서...애가 둘이나 있고 가진 것도 없는 그런 유부남이 좋다고 따라나선...
그여자도..정말 제정신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둘다..정신병자라고...
남편은 저에게 빚만 남겨두고... 또..저는..수중에..돈 만원도 가지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앞으로 살게 정말 막막했습니다... 몇달째 밀린 공과금은...시부모님이..
대신 내주시고...정말...민망해서 어찌할바를 모르겠드라구요
그래서...동사무소에가서.. 모자 보호가정 인지..하는... 이십만원도 안되는...
수급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매일..아이들이 잠이들면..저는 남편에게.. 메일을 수차례 보냈습니다..한번은 보겠지...하면서...
당신이 원하는 대로 해줄테니... 제발 연락 좀 해라..
이혼을 원하면..이혼을 해줄수 있고... 다시 같이 살거라면.. 같이 살수 있다구여..
제가..어려서..할머니손에 자랐기때문에.....
내 자식들.. 나같은 전처 밟게 하기 싫어서라도...이혼은 하기 싫지만...
원하는게 이혼이라면...이혼을 해주겠다구요...
그렇게...한달도 훌쩍 넘긴어느날....답메일 왔더군여...
정말 미안하다고 하면서....자기가 돌아가면...다시 예전처럼 살 수 있겠냐고...
아이들이 보고싶어서... 하루도 울지 않은날이 없다구....
그여자는 어쩔거냐고..했더니...보낼거라고 하더라구요...
예산인가. 어딘가..지방까지 내려가..살림을 차렸다고 하더군여..
제가 찾을까봐... 멀리 도망간거 겠지요...
그러고 나서... 남편은 집으로 돌아와..정말 잘하고 살겠다고 하면서...
다짐을 하더라구요....
알겠다고 했습니다...나한테는.. 괜찮으니...불쌍한 내새끼들한테...
잘해주라고 했습니다...
그래도..그렇게 좋아 죽던 사람이랑..쉽게 끝나지 않을거라고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서로 만날 수는 없지만...얼마든지..연락은 할수 있으니까요...
어느날... 인터넷 열어본 페이지 목록을 보니....이상한 홈페이지가 있더라구요...
그걸보면..바보도 알겠더군여.. 서로의 이니셜로..홈페이지 이름을 짓고...
둘이만 볼수있게...가입도 할수없는.. 홈페이지를 만들어놓고....
화가난 제가..따져묻자...자기는 모르는일이라며... 도대체..그게..먼지..모른다고..하더니..
하루만에..홈페이지가 없어지더라구여...
그후로도 몇번씩.. 연락 내용을 알수 있었고....그냥 참았습니다...
어짜피 더한짓도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괜찮아 지겠지 했습니다...
그리고...일년이 지났습니다...
그래도..여전히.연락을 주고 받고...전화요금도..많이 나오고...
더이상 못참겠더군여....그래서 날잡아서 얘기 했습니다..
난...이제 더이상은 못참겠다...어딜 정리하든.. 한쪽을 정리하라고...
그랬더니..첨엔... 무슨말하는건지 모르겠다며...내빼더니...
내가 ...아무것도 모르고..넘겨 집는거 아니니까... 능청 그만 떨라고 했습니다...
그제서야...조금만 시간을 달라고 하면서..그여자가..지금 위암에 걸려..
당장연락을 끊을 수 없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정말 어이없더라구요... 그래서 제가..그랫습니다...
그여자가..위암에 걸렸으면..그건...죄의 댓가라고..정말 잘된거라고...
그여자..죽으면... 웃음이 절로 나겟다고...
근데 죽을병은 아니라고 하더군여 ㅡㅡ;;;
그럼..그렇지..그렇게..독하고 지저분한년이... 쉽게 죽을리가 없지..라고 했습니다...
이혼 얘기가 오갖고... 조금만 더 시간을 주면.. 정리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더 기다려 보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기다린게 너무 아까워서라도..조금더 기다려 보기로 했습니다...
이혼을 한다한들... 가진것도없는 사람인데.. 어짜피..맨손으로 갈때도..없는제가...
어쩌겠습니까....
차라리..그당시에...간통으로 고소하고.. 상간녀한테도..위자료를 받을 수 있다고 하던데...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그거라도..받아냈으면...모를까.....
지금 정말..힘들어서 미칠 지경입니다...
티비에서..수없이 보던일이...나에게 있고보니... 정말.. 미쳐버리겠습니다...
이렇게...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는건지.... 기다리면.. 정리를 하긴 하는건지...
하루에도 열두번씩 뛰쳐 나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내새끼들..두고 차마 그런짓은 못하겠네여...
지금..이쁜짓도 많이 하고..말을 조금씩 해가는.딸래미 보면서...
아픈거..힘든거.. 다이겨내고 있습니다...
제가 잘하고 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