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술에 너도울고 나도울고 여럿울었네.......

옆집여자2006.03.20
조회446

소녀는 술을 좋아하오.

 

가끔은 혼자도 마시고 나발도 불고하오..

 

술을 마니 마시지는 못하오.

 

다만 미친듯이 마시다 혼자 미친듯 취하는게 문제지만..ㅋ

 

지난주 진xx대감의 가슴팍에 머리를 박아 가슴에 멍이 들었다하오..

 

지난주 설x대감 손가락을 깨물어 독이올라 부었다하오.

 

하지만 소녀의 머리에도 혹이 났고,,

 

소녀 손가락도 너무아파.............(근데 아무치않소만..)

 

암튼!!

 

내 잘못이 아니라 나를 갈군 대감들 탓이오.......

 

사랑하오..................